'9월 A매치 1승 1무' 한국 축구 FIFA 랭킹 28위 유지

'9월 A매치 1승 1무' 한국 축구 FIFA 랭킹 28위 유지

링크핫 0 573 2022.10.06 18:44
관중에게 인사하는 한국 대표팀
관중에게 인사하는 한국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 카메룬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2.9.2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28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6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1천530.3점으로 28위에 올랐다.

지난 발표인 8월 25일과 순위는 같았으나 랭킹 포인트는 1천526.02점에서 약간 올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국가대표팀은 9월 A매치 기간 국내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9월 23일 고양에서 코스타리카와 2-2로 비겼고, 27일 카메룬과의 경기에서는 1-0으로 이겼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는 이란(20위), 일본(24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란은 8월보다 두 계단 올랐고, 일본은 순위가 그대로였다.

이어 호주(38위)와 2022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50위) 등이 뒤를 이었다.

FIFA 랭킹 '톱5'는 브라질, 벨기에,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순으로 지난 발표 때와 변동이 없었다.

이탈리아는 스페인을 7위로 밀어내고 6위로 도약했다.

한국과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만날 포르투갈은 9위를 지켰고, 우루과이와 가나는 각각 한 계단 밀린 14위와 61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108 K리그1 6연패 어려워진 전북 김상식 감독 "기적을 바라는 심정" 축구 2022.10.08 525
20107 울산 홍명보 "오늘 전북전, 지도자 인생에서 가장 짜릿한 경기" 축구 2022.10.08 583
20106 [프로야구 광주전적] kt 7-2 KIA 야구 2022.10.08 383
20105 은퇴 경기서 적시타에 홀드 따낸 이대호…롯데는 승리로 배웅 야구 2022.10.08 394
20104 울산, 17년 만의 K리그 우승 왕도 올랐다…전북에 2-1 역전승(종합) 축구 2022.10.08 547
20103 울산, 17년 만의 K리그 우승 왕도 올랐다…전북에 2-1 역전승 축구 2022.10.08 575
20102 [프로축구 울산전적] 울산 2-1 전북 축구 2022.10.08 564
20101 김시환, 우승 상금 400만 달러 LIV 골프 2R 공동 2위 골프 2022.10.08 574
20100 LG 김영준, 롯데 정보근 머리 맞혀 '헤드샷 퇴장' 야구 2022.10.08 406
20099 '조선의 4번 타자' 은퇴하는 날, 사직구장 시즌 3호 매진 야구 2022.10.08 391
20098 FC안양, 부천 꺾고 K리그2 PO 출전권 확보…2위 싸움 최종전까지(종합) 축구 2022.10.08 575
20097 [프로축구2부 광양전적] 전남 3-0 서울E 축구 2022.10.08 553
20096 첫 우승 후 자신감 붙은 한진선, 메이저 제패 정조준 골프 2022.10.08 552
20095 '조선의 4번 타자' 은퇴하는 날, 사직구장 시즌 3호 매진(종합) 야구 2022.10.08 397
20094 kt, 현대모비스 꺾고 프로농구 컵대회 첫 우승…MVP는 아노시케 농구&배구 2022.10.08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