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2023년 1라운드 지명 신영우와 2억5천만원에 계약

프로야구 NC, 2023년 1라운드 지명 신영우와 2억5천만원에 계약

링크핫 0 336 2022.10.02 11:55
NC 다이노스, 경남고 투수 신영우 지명
NC 다이노스, 경남고 투수 신영우 지명

(서울=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경남고 우완 투수 신영우(18)를 지명했다. 사진은 신영우. 2022.9.15 [신영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경남고 투수 신영우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NC 구단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1명과 모두 계약했다고 2일 전했다.

2라운드에 지명한 경북고 외야수 박한결은 계약금 1억5천만원, 3라운드에 호명된 마산고 포수 신용석은 1억원에 사인했다.

내년 입단 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3천만원으로 같다.

프로야구 NC, 2023년 입단 신인 11명과 모두 계약
프로야구 NC, 2023년 입단 신인 11명과 모두 계약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C 입단 예정 신인들은 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한다.

이어 11월에는 창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 관리 방법과 윤리,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데이터 등을 배우고 구단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878 김하성 9경기 연속 출루…몸에 맞고 나가 시즌 12번째 도루 야구 2022.10.04 377
19877 어린이 팬에게 먼저 다가간 두산 김인태, 9월 팬 퍼스트상 수상 야구 2022.10.04 375
19876 농구를 통한 다문화 프로그램 '어글리 더클링2' 발대식 개최 농구&배구 2022.10.04 387
19875 테일러메이드,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와 투어 스폰서십 계약 골프 2022.10.04 531
19874 필라델피아 PS 막차…MLB 가을 야구 출전 12개팀 확정 야구 2022.10.04 389
19873 홀란의 100경기 득점 페이스, 호마리우·호나우두보다도 빨랐다 축구 2022.10.04 508
19872 손흥민, 올해 크리스마스 실 주인공 됐다 축구 2022.10.04 531
19871 MLB 푸홀스, 703호 홈런…베이브 루스 넘어 타점 단독 2위 야구 2022.10.04 376
19870 [천병혁의 야구세상] 관중·시청률 다 떨어졌는데…정말 WBC가 '특효약'일까 야구 2022.10.04 370
19869 김정운 2억2천만원…프로야구 kt 신인 계약 완료 야구 2022.10.04 379
19868 '벤치 신세'된 호날두, 맨유 떠나나…"텐하흐도 막지 않을 것" 축구 2022.10.04 525
19867 2022 K리그 여자 풋살대회 퀸컵서 수원 우승…MVP 김현선 축구 2022.10.04 548
19866 "우크라이나, 스페인·포르투갈과 2030 월드컵 공동 유치 도전" 축구 2022.10.04 561
19865 임성재,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서 타이틀 방어전 골프 2022.10.04 575
19864 우승 상금 3억원·PGA 대회 출전권…제네시스 챔피언십 6일 개막 골프 2022.10.04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