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의 두산, 김한수·고토·조성환 코치 영입

이승엽 감독의 두산, 김한수·고토·조성환 코치 영입

링크핫 0 423 2022.10.17 11:15
두산에서 재회하는 이승엽(왼쪽) 감독과 김한수 수석코치
두산에서 재회하는 이승엽(왼쪽) 감독과 김한수 수석코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승엽(46)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김한수(51), 고토 고지(53), 조성환(46) 코치를 영입했다.

두산은 17일 3명의 코치 영입 소식을 전했다.

2017∼2019년, 삼성 라이온즈 감독으로 일했던 김한수 수석코치는 이승엽 감독을 옆에서 보좌한다.

고토 코치와 조성환 코치는 두산으로 복귀했다.

고토 코치는 2018년 두산의 1군 타격코치였다. 그해 두산 타선은 10개 구단 중 최고인 타율 0.309를 찍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 1군 수비코치로 활약했던 조성환 코치도 2년 만에 두산으로 돌아왔다.

두산은 박철우, 김지훈, 강동우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722 홍원기 키움 감독 "2차전 깔끔하게 졌다…3·4차전 승리로 PO행" 야구 -0001.11.30 427
20721 K리그2 대전, 26일 열리는 승강 PO 1차전 입장권 판매 시작 축구 -0001.11.30 573
20720 'MVP 후보' 이청용 "거론돼 불편…더 활약한 선수들에 미안해" 축구 -0001.11.30 593
20719 '17년만의 우승' 홍명보 "올해 못했어도 울산 떠나지 않았을 것" 축구 -0001.11.30 549
20718 키움 안우진, 준PO 4차전 불펜 대기 준비…"승리가 가장 중요" 야구 -0001.11.30 426
20717 이강철 감독의 특별 격려 "재균아, 비판 기사는 내가 막아볼게" 야구 -0001.11.30 438
20716 통증에도 선발 자청…심우준 "가을사나이는 아니지만, PS 좋아" 야구 -0001.11.30 441
20715 음주운전하다 제주유나이티드 골키퍼들 탄 차량 친 30대 입건 축구 -0001.11.30 603
20714 현대건설 야스민, GS칼텍스 모마…외국인 선수들이 뽑은 기대주 농구&배구 -0001.11.30 380
20713 "김하성이 쏜다"…키움과 kt 박병호를 위한 두 대의 커피차 야구 -0001.11.30 424
20712 [부고] 한준희(KBS 축구 해설위원)씨 장인상 축구 -0001.11.30 587
20711 실패한 '밸런스 게임'…연봉 6억 대신 우승 선택한 여자배구 농구&배구 -0001.11.30 371
20710 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현대건설 vs '김연경 컴백' 흥국생명 농구&배구 -0001.11.30 355
20709 '전북의 맛 알려요'…음식문화대전 20∼28일 개최 축구 -0001.11.30 622
20708 벤투호,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붉은 유니폼 입는다 축구 -0001.11.30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