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키움 준PO 4차전 8천464명 입장…1∼4차전 모두 입장권 남아

kt-키움 준PO 4차전 8천464명 입장…1∼4차전 모두 입장권 남아

링크핫 0 450 -0001.11.30 00:00
가을 야구 즐기는 관중
가을 야구 즐기는 관중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2 프로야구 가을잔치가 4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붙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4차전의 입장 관중은 8천464명으로 집계됐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의 전체 좌석인 1만7천600석 중 절반 이상이 비었다.

올해 가을야구는 13일 수원에서 열린 kt와 KIA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제외하면 모든 경기에서 빈자리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준PO 1차전 관중은 1만5천18명, 2차전 관중은 9천282명으로 만원 관중(1만6천300명)에 미치지 못했고, 수원에서 열린 3차전도 9천791명이 찾았다.

올해 포스트시즌 5경기 누적 관중은 6만155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928 [프로농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0001.11.30 366
20927 프로농구 SK, 한국가스공사 꺾고 첫 승…인삼공사는 4연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74
20926 '역전포' 키움 송성문 "PO엔 저 빼고 모두 '가을 사나이' 되길"(종합) 야구 -0001.11.30 483
20925 가을 햇살보다 더 눈부신 괴력의 안우진, 키움 PO행 일등공신(종합) 야구 -0001.11.30 484
20924 LG와 PO 맞대결 앞둔 홍원기 키움 감독 "좋은 승부 기대" 야구 -0001.11.30 476
20923 키움-LG, 8년 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티켓 놓고 PO서 격돌(종합) 야구 -0001.11.30 499
20922 1년 내내 부상과 싸우고 투혼 발휘한 kt…후회는 없다 야구 -0001.11.30 487
20921 4위로 시즌 마친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했다" 야구 -0001.11.30 493
20920 한국 축구, 2023 여자월드컵서 독일·모로코·콜롬비아와 한 조(종합) 축구 -0001.11.30 528
20919 K리그1 서울, 수원FC 꺾고 9위로 잔류 확정…수원은 승강 PO로 축구 -0001.11.30 534
20918 [프로농구 서울전적] 인삼공사 82-81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381
20917 [프로농구 전주전적] 현대모비스 89-88 KCC 농구&배구 -0001.11.30 389
20916 후인정 KB 감독 "니콜라, 국외무대가 처음…적응하면 좋아질 것" 농구&배구 -0001.11.30 396
20915 고 1때 배구 시작해 프로 주전까지…김민재 "베스트7 도전" 농구&배구 -0001.11.30 388
20914 고별전서 '홀인원' 최나연 "미국 차 정리했는데, 차가 생겼네요" 골프 -0001.11.30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