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PO 1차전 관중 1만5천18명…매진 실패

프로야구 준PO 1차전 관중 1만5천18명…매진 실패

링크핫 0 388 2022.10.16 17:12
가을야구의 열기
가을야구의 열기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2.10.16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에 빈자리가 보였다.

16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팀이 벌인 준PO 1차전 관중은 1만5천18명으로, 만원 관중 1만6천300명에 1천282명이 부족했다.

지난 13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는 1만7천6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지만, 준PO 1차전은 매진에 실패했다.

현재까지 두 경기를 치른 2022 KBO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3만2천618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538 프로농구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의 캐롯 꺾고 개막 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2.10.16 350
20537 [프로농구 안양전적] KGC인삼공사 73-62 캐롯 농구&배구 2022.10.16 350
20536 '준우승 전문' 이가영, 드디어 꼬리표 뗐다…98번째 대회서 우승(종합) 골프 2022.10.16 587
20535 '준우승 전문' 꼬리표 뗀 이가영 "준우승 경험 덕에 단단해졌다" 골프 2022.10.16 592
20534 '임지열 쐐기 2점포' 키움, kt 뿌리치고 준PO 1차전 기선 제압 야구 2022.10.16 371
열람중 프로야구 준PO 1차전 관중 1만5천18명…매진 실패 야구 2022.10.16 389
20532 물집으로 교체된 키움 안우진 "박병호 선배까지 막고 싶었다" 야구 2022.10.16 394
20531 '임지열 쐐기 2점포' 키움, kt 뿌리치고 준PO 1차전 기선 제압(종합2보) 야구 2022.10.16 377
20530 '10년 대운 입증' 홍명보 울산 감독 "2032년엔 뭘 할까요?" 축구 2022.10.16 532
20529 '10년마다 대운' 홍명보, 2022년은 '17년 만의 울산 우승 감독' 축구 2022.10.16 511
20528 '허웅 19점' KCC, '이대성 25점' 가스공사 제압…산뜻한 출발 농구&배구 2022.10.16 374
20527 [PGA 최종순위] 조조 챔피언십 골프 2022.10.16 557
20526 브래들리,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우승…김주형 공동 25위 골프 2022.10.16 569
20525 키움 "안우진 손가락 물집 탓에 6회 마치고 교체" 야구 2022.10.16 407
20524 김하성, MLB 포스트시즌 첫 타점…샌디에이고, 24년만에 NLCS행(종합) 야구 2022.10.16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