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PO 이틀 모두 매진 실패…2차전 관중 9천282명

프로야구 준PO 이틀 모두 매진 실패…2차전 관중 9천282명

링크핫 0 396 2022.10.17 20:50
관중들의 열띤 응원
관중들의 열띤 응원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2.10.1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가 1, 2차전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17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팀이 벌인 준PO 2차전 관중은 9천282명으로, 만원 관중 1만6천300명에 7천18명이나 부족했다.

일요일인 16일에 열린 1차전 관중은 1만5천18명이었다.

지난 13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는 1만7천6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지만, 준PO 1차전과 2차전은 연속해서 매진에 실패했다.

현재까지 세 경기를 치른 2022 KBO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4만1천900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673 박진만 삼성 감독 "건강한 내부 경쟁 통해 왕조 재건"(종합) 야구 2022.10.18 400
20672 이강철 kt 감독 "조용호, 훈련 다시 시작…지켜보겠다" 야구 2022.10.18 413
20671 이승엽 두산 감독을 난감하게 한 '소속 선수의 학폭 이슈' 야구 2022.10.18 414
20670 카타르행 태극전사 26명, 내달 12일 발표…벤투의 선택은? 축구 2022.10.18 509
20669 '2년 연속 챔피언' 대한항공의 자신감…"이미 어메이징한 호흡" 농구&배구 2022.10.18 353
20668 '폭탄주'에 '땡벌'까지...흥이 넘친 남자배구 '개봉박두' 농구&배구 2022.10.18 362
20667 '동갑내기 사령탑' 이승엽·박진만 "KBO리그 흥행에 도움 되길" 야구 2022.10.18 388
20666 이승엽 "2023시즌 시작할 때는 '준비된 감독' 평가받겠다" 야구 2022.10.18 399
20665 세계 1∼3위 고진영·티띠꾼·이민지, BMW 대회 1R 동반 라운드 골프 2022.10.18 601
20664 LPGA 루키 최혜진 "신인왕보다는 우승하고 싶은 마음 더 커" 골프 2022.10.18 601
20663 프로야구 '장수 외국인 선수' 보유 구단, 재계약 협상서 '숨통' 야구 2022.10.18 372
20662 강상윤·김지수 등 152명, 2023시즌 K리그 구단별 우선지명 축구 2022.10.18 541
20661 강행군에 부상 겹친 토트넘…손흥민, 해결사 본능 발휘할까 축구 2022.10.18 507
20660 K리그1 2022시즌 MVP 후보에 김대원·김진수·신진호·이청용 축구 2022.10.18 534
20659 대한항공 5표, 현대캐피탈 2표…남자배구 감독이 꼽은 우승 후보 농구&배구 2022.10.18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