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앞둔 프로야구 키움, 강민국 등 9명 방출

준PO 앞둔 프로야구 키움, 강민국 등 9명 방출

링크핫 0 369 2022.10.15 16:48
경기 지켜보는 홍원기 감독
경기 지켜보는 홍원기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을 앞두고 선수단을 정리했다.

키움은 15일 "박관진, 김대한, 정재원(이상 투수), 배현호, 박정훈(이상 포수), 강민국, 김민수, 오성민(이상 내야수), 김현우(외야수) 등 총 9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야수 강민국은 2014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했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kt wiz를 거쳐 키움 유니폼을 입은 강민국은 올 시즌 1군 3경기에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628 KLPGA 회원 200여 명, 협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에 동참 골프 2022.10.18 628
20627 문화체육관광부, KLPGA 관련 각종 의혹 '사무 검사' 나선다 골프 2022.10.18 615
20626 생일상 받은 김하성, 분위기 메이커로 MLB 챔피언십시리즈 출격 야구 2022.10.18 419
20625 [천병혁의 야구세상] 닮은 듯 다른 선동열과 이승엽…어떤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될까 야구 2022.10.18 409
20624 고진영, 국내 LPGA 대회로 2개월 만의 복귀전…타이틀 방어 도전 골프 2022.10.18 644
20623 WBC 1라운드 상대 팀 확정…일본·호주·중국·체코와 경쟁 야구 2022.10.18 414
20622 '황인범 풀타임' 올림피아코스, PAOK에 1-2 패…황의조 교체출전 축구 2022.10.18 612
20621 벤제마, 2022 발롱도르 수상…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11위 축구 2022.10.18 552
20620 '신흥 강호' 김수지, 박민지 쉬는 틈에 '대상 굳히기' 골프 2022.10.18 617
20619 하이트진로, 멕시코서 아마추어 골프 대회…수익 기부 골프 2022.10.18 615
20618 kt 고영표 vs 키움 애플러, 준PO 3차전 선발 맞대결 야구 2022.10.17 412
20617 'PS 최연소 세이브' kt 박영현 "아직도 손 떨려"(종합) 야구 2022.10.17 398
20616 "인종차별 못참아" 伊 여자배구 에고누, 국가대표 잠정은퇴 농구&배구 2022.10.17 370
20615 '데일리 MVP' kt 벤자민 "이정후, 2루타 치고 내게 윙크하더라"(종합2보) 야구 2022.10.17 409
20614 키움 홍원기 감독 "벤자민에게 밀린 게 직접적인 패인" 야구 2022.10.17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