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키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전 경기 매진 행진

LG-키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전 경기 매진 행진

링크핫 0 419 -0001.11.30 00:00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시작 2시간여 전에 입장권 1만6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2.10.2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4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다.

KBO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PO 4차전 입장권 1만6천300장이 경기 시작 약 2시간 30분 전에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앞서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모든 티켓이 팔렸던 두 팀의 플레이오프는 4차전 역시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지게 됐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 10경기(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 준플레이오프 5경기, 플레이오프 4경기) 누적 관중은 15만3천283명으로 늘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298 '매제 댁' 마운드 폭격한 키움 이정후…3년 만에 또 PO MVP(종합) 야구 -0001.11.30 413
21297 첫 KS 우승 도전하는 홍원기 감독 출사표 "멋진 도전 될 것" 야구 -0001.11.30 405
21296 믿었던 마운드에 발등 찍힌 LG, 28년 만의 KS 우승 도전 물거품 야구 -0001.11.30 439
21295 김원형 SSG 감독 "KS 준비 잘했다…즐거운 경기 선사하겠다" 야구 -0001.11.30 403
21294 또 KS 문턱에서 좌절한 LG…류지현 "부담감 이기지 못했다" 야구 -0001.11.30 426
21293 KS 우승반지 끼겠다던 푸이그, 역전포+적시타 '대폭발'(종합) 야구 -0001.11.30 420
21292 프로농구 '필리핀 더비'서 현대모비스, 한국가스공사에 완승 농구&배구 -0001.11.30 380
21291 [프로배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0001.11.30 362
21290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에 한 수 지도…현대건설은 2승째 농구&배구 -0001.11.30 364
21289 [프로농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0001.11.30 392
21288 [프로배구 전적] 28일 농구&배구 -0001.11.30 399
21287 제1회 BBQ배 한국유소년골프 왕중왕전, 허승완 등 '초대 챔피언' 골프 -0001.11.30 643
21286 KS 우승반지 끼겠다던 푸이그, 역전포+적시타 '대폭발' 야구 -0001.11.30 408
21285 프로야구 키움, LG 꺾고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종합) 야구 -0001.11.30 412
21284 '매제 댁' 마운드 폭격한 키움 이정후…3년 만에 또 PO MVP 야구 -0001.11.30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