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링크핫 0 242 2025.11.26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건웅
김건웅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투수 임성준, 도재현과 내야수 김건웅을 방출했다.

SSG는 25일 "임성준, 도재현, 김건웅에게 방출 의사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성준과 도재현은 1군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하고 SSG를 떠났다.

김건웅은 2023년 5월 2일 인천 kt wiz전에서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고,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72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 산업 혁신 산·학·협 간담회 개최 골프 2025.12.11 240
62720 KBO, 2026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서 전원 음성 판정 야구 2025.12.11 244
62719 남자배구 '성지' 천안에서 부산으로 바뀌나…OK 구름 관중 과시(종합) 농구&배구 2025.12.11 336
62718 프로야구 LG, 2025 통합우승 기념 화보 발간 야구 2025.12.11 235
62717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5.12.11 269
62716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골프 대회에 이동은·박현경 출전 골프 2025.12.11 236
62715 KLPGA 이가영, 팬클럽과 함께 2천만원 기부 골프 2025.12.11 245
62714 K리그 떠나는 린가드의 고언 "경기장·시설·심판 개선 필요해" 축구 2025.12.11 222
62713 프로야구 NC, 아시아 쿼터 투수 토다 영입…올해 일본 2군서 4승 야구 2025.12.11 251
62712 김희진, 현대건설 적응 완료…양효진 "잘할 줄 알았습니다" 농구&배구 2025.12.11 322
62711 황유민·이동은, 2026시즌 LPGA 투어 신인상 도전 골프 2025.12.11 233
62710 '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위파위 등번호 1번 물려받아 농구&배구 2025.12.11 267
62709 보라스 "김하성, 공수 뛰어난 유격수…여러 구단에서 관심" 야구 2025.12.11 242
62708 '라스트 댄스'는 문워크로…슈퍼스타 린가드, 작별도 화려하게 축구 2025.12.11 210
62707 린가드의 '굿바이 골'…K리그1 서울, ACLE서 멜버른과 1-1 비겨 축구 2025.12.11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