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링크핫 0 396 -0001.11.30 00:00
프로야구 LG-키움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매진 - 1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27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플레이오프 3차전은 경기 시작 2시간여 전에 입장권 1만6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LG-키움의 플레이오프는 1∼3차전이 매진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 포스트시즌은 KIA 타이거즈-kt wiz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만원 관중 앞에서 열렸지만 kt와 키움의 준플레이오프 5경기는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그러나 LG-키움의 플레이오프에서 매진 행진을 벌이며 다시 열기를 뿜고 있다.

플레이오프 3차전까지 올 '가을야구' 9경기 누적 관중은 13만6천983명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276 '카잔의 주역' 김영권 "제가 골 넣는 것보단 무실점이 더 좋죠" 축구 -0001.11.30 501
21275 울산 우승 기운 대표팀으로…김태환 "아침에 바로바로 일어나요" 축구 -0001.11.30 525
21274 KLPGA 대회장에 등장한 PGA 김주형…김시우는 이틀째 캐디 골프 -0001.11.30 621
21273 '통산 3승' 이소미, 시즌 첫 우승 시동…2R 공동 선두 골프 -0001.11.30 610
21272 벼랑에 몰린 류지현 LG 감독 "쉽게 무너지지 않는 선수들 믿어" 야구 -0001.11.30 417
21271 홍원기 키움 감독 "김재웅 다이빙캐치, 정수빈 보는 줄" 야구 -0001.11.30 403
21270 LG-키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까지 전 경기 매진 행진 야구 -0001.11.30 400
21269 FIFA 회장, 또 카타르 두둔…"월드컵, 걸프지역 향한 편견 없애" 축구 -0001.11.30 517
21268 결정의 시간 앞둔 벤투 "월드컵 엔트리 아직 닫히지 않았다" 축구 -0001.11.30 484
21267 '카타르행 막차를 타라!'…벤투호, 국내파 위주 마지막 소집 축구 -0001.11.30 511
21266 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종합) 골프 -0001.11.30 594
21265 디펜딩 챔프 김효주, 막판 뒷심으로 '타이틀 방어' 불씨 살렸다 골프 -0001.11.30 619
21264 실책으로 PO 1차전 헌납했던 키움 야수들 "실수 반복 말자" 야구 -0001.11.30 392
21263 '5년만의 PS 탈락' MLB 밀워키 데이비드 스턴스 사장 사임 야구 -0001.11.30 400
21262 김민재, 현지 인터뷰서 "나폴리 역사 다시 쓰고파…우승 자신" 축구 -0001.11.30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