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쌓인 김효주, 타이틀 방어 포기

피로 쌓인 김효주, 타이틀 방어 포기

링크핫 0 640 -0001.11.30 00:00

SK네트웍스·서경 클래식 3R 기권

김효주의 경기 모습.
김효주의 경기 모습.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연합뉴스) 권훈 기자 = 피로가 쌓인 김효주(27)가 타이틀 방어를 결국 포기했다.

김효주는 2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3라운드에서 기권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이번이 타이틀 방어전이다.

김효주는 피로가 누적되면서 등 근육 통증이 심해 도저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김효주는 2라운드에서 그린을 무려 10번이나 놓치면서 고전 끝에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41위(1언더파 142타)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440 프로야구 선수협회, KBO에 2군 FA 제도 보완책 촉구 야구 -0001.11.30 421
21439 SSG 김광현 vs 키움 안우진 좌·우완 에이스, KS 1차전 정면충돌 야구 -0001.11.30 437
21438 NBA 레이커스, 개막 5연패 뒤 첫 승리…빅3 다 터졌다 농구&배구 -0001.11.30 368
21437 SSG 김광현 vs 키움 안우진 좌·우완 에이스, KS 1차전 정면충돌(종합) 야구 -0001.11.30 429
21436 'MLB 주전 유격수' 김하성, 내달 2일 귀국…휴식 후 개인훈련 야구 -0001.11.30 434
21435 '감비아 마법사' 바로우, 전북 '명가의 자존심' 지켰다 축구 -0001.11.30 522
21434 이치로, 친정 오릭스 일본시리즈 우승에 "26년전 뜨거움 일깨워" 야구 -0001.11.30 447
21433 [프로농구전망대] '2강'으로 꼽혔던 SK 9위·kt 10위 '하위권 이변' 농구&배구 -0001.11.30 353
2143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성갑·박승민 코치 영입 야구 -0001.11.30 447
21431 영국 매체 "카타르 월드컵 베스트 유니폼은 일본" 축구 -0001.11.30 489
21430 원전 지원금 받아 건립 중인 울진마린CC 개장은 언제쯤 골프 -0001.11.30 637
21429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총상금 13억원으로 증액 골프 -0001.11.30 636
21428 [이태원 참사] 한국시리즈 1~4차전 시구 취소…응원단 활동 중단 야구 -0001.11.30 428
21427 8살 때 시타했던 그 꼬마,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다 야구 -0001.11.30 443
21426 프라이부르크, 샬케 2-0 누르고 2연승…정우영 PK 유도 축구 -0001.11.30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