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종합)

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종합)

링크핫 0 609 -0001.11.30 00:00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8일 오전 9시 28분께 대구시 남구 미군부대 캠프워커에 있는 골프장 연못(해저드)에 A(70대)씨가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동반자 2명과 함께 라운딩하고 있었고, 동반자들이 그린에 가 있는 동안 혼자서 연못 근처에 떨어진 공을 찾으러 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633 [여자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0001.11.30 369
21632 [여자농구 용인전적] 삼성생명 93-80 신한은행 농구&배구 -0001.11.30 376
21631 [프로농구 원주전적] KGC인삼공사 99-84 DB 농구&배구 -0001.11.30 372
21630 '세 번째 기회 못 놓쳐'…김진수 "햄스트링 부상, 회복에 집중" 축구 -0001.11.30 498
21629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수비 집중…욕심내지 않고 유효 블로킹" 농구&배구 -0001.11.30 423
21628 남자배구 KB 니콜라를 깨운 말 "계속 같이 가자…마음 놓고 해!" 농구&배구 -0001.11.30 418
21627 구로구, 한국시리즈 대비 고척돔 일대 노점상·주정차 단속 야구 -0001.11.30 429
21626 '손흥민 부상 변수' 떠안은 벤투호, 국내파는 담금질에 심혈 축구 -0001.11.30 506
21625 부상 아픔 아는 김진수 "책임감 강한 손흥민, 포기하지 않을 것" 축구 -0001.11.30 488
21624 KLPGA 투어 상금왕 굳히려는 박민지, 에쓰오일 챔피언십 1R 6위 골프 -0001.11.30 659
21623 시드 상실 위기에 내몰린 '2차례 상금왕' 김승혁, 8언더파 맹타 골프 -0001.11.30 637
21622 '대행' 뗀 강인권 NC 감독 "팀에서 벗어나는 선수 엄벌 내릴 것" 야구 -0001.11.30 438
21621 '예비 아빠' 함정우 "맞벌이 못 하니 내가 더 벌어야죠" 골프 -0001.11.30 662
21620 NC 송지만 신임 코치 "건강한 팀에 합류…혁신에 힘 보탤 것" 야구 -0001.11.30 458
21619 NC의 최대과제 '양의지 잡기'…강인권 감독도 대안 없다 야구 -0001.11.30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