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 2만여 갤러리 운집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 2만여 갤러리 운집

링크핫 0 525 2022.10.02 16:30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경기 지켜보는 갤러리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경기 지켜보는 갤러리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마지막 날 2만 명이 넘는 갤러리가 입장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가 열린 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는 2만1천160명이 찾아 경기를 즐겼다.

목요일인 지난달 29일 1라운드에는 4천728명, 금요일인 지난달 30일 2라운드에는 5천176명이 들어왔다.

주말에 접어든 1일 3라운드에는 1만4천748명이 기록됐고, 마지막 날인 이날엔 흐린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서도 2만 명을 넘어섰다.

K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27), 이민지(호주),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등이 출전해 관심을 끌었다.

이들이 컷 탈락하거나 중위권에 그치고 올해 KLPGA 투어 4승의 박민지(24)도 기권한 가운데 김수지(26)가 지난 사흘 내리 선두를 달리던 홍정민(20)과 막판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842 K리그1의 '괴물 공격수' 수원 오현규 "홀란 보며 자극받는다" 축구 2022.10.03 436
19841 [프로농구 컵대회 전적] 캐롯 100-64 SK 농구&배구 2022.10.03 261
19840 멈춰선 이대호의 '라스트 댄스'…롯데, 5년 연속 PS 탈락 야구 2022.10.03 316
19839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야구 2022.10.03 317
19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2.10.03 324
19837 자신감 붙은 K리그1 수원 이병근 감독 "서울 잡고 치고나간다" 축구 2022.10.03 467
19836 K리그1 수원 '최하위 맞대결'서 성남 2-0 완파…오현규 결승골 축구 2022.10.03 436
19835 [프로축구 중간순위] 3일 축구 2022.10.03 441
19834 [프로축구 성남전적] 수원 2-0 성남 축구 2022.10.03 456
19833 프로농구 LG, KGC 꺾고 컵대회 2연승…4강 선착 농구&배구 2022.10.03 454
19832 [프로농구 컵대회 전적] LG 89-69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2.10.03 261
19831 40개월 만에 KPGA 우승 이형준, 세계랭킹 489위 골프 2022.10.03 483
19830 KS행 앞둔 김원형 SSG 감독 "승리해야 우승 만끽…이기고 싶다" 야구 2022.10.03 309
19829 가을야구 매직넘버 '3'…김종국 KIA 감독 "자력 확정에 집중" 야구 2022.10.03 308
19828 프로야구 잠실 경기 4일로 우천순연…수원 경기는 취소(종합) 야구 2022.10.0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