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종순위] 11일

[프로야구 최종순위] 11일

링크핫 0 353 2022.10.11 22:15

◇ 2022 KBO리그 최종순위(11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SSG 88-52-4 0.629 0.0 4패
2 L G 87-55-2 0.613 2.0 1승
3 키움 80-62-2 0.563 9.0 1승
4 k t 80-62-2 0.563 9.0 1패
5 KIA 70-73-1 0.490 19.5 1패
6 N C 67-74-3 0.475 21.5 1패
7 삼성 66-76-2 0.465 23.0 2승
8 롯데 64-76-4 0.457 24.0 1승
9 두산 60-82-2 0.423 29.0 2패
10 한화 46-96-2 0.324 43.0 1패

※ 키움과 kt는 동률이나 정규리그 시즌 상대전적으로 순위를 정한다는 리그 규정에 따라 키움이 3위, kt가 4위.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20274 이정후 타격 5관왕만큼 놀라운 삼성 피렐라 6개 부문 2위 야구 2022.10.11 341
열람중 [프로야구 최종순위] 11일 야구 2022.10.11 354
20272 가을 야구 대진 확정…kt vs KIA, 와일드카드 격돌 야구 2022.10.11 351
20271 kt, 준PO 직행 실패…LG와 최종전서 끝내기 역전패 야구 2022.10.11 343
20270 류지현 LG 감독 출사표 "최고의 마무리…우리에게 기운이 왔다" 야구 2022.10.11 354
20269 [표] 2022년 프로야구 투타 타이틀 부문 상위 5명 야구 2022.10.11 351
20268 [프로축구 중간순위] 11일 축구 2022.10.11 493
20267 울산, 포항과 동해안 더비서 1-1로 '삐끗'…우승 확정 연기(종합) 축구 2022.10.11 524
20266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1-0 강원 축구 2022.10.11 480
20265 [프로축구 인천전적] 인천 3-1 제주 축구 2022.10.11 503
20264 K리그1 '현대가 더비', '슈퍼매치' 사후 징계·감면 없다 축구 2022.10.11 560
20263 매연 뒤덮인 스틸야드…포항은 '자존심', 울산은 '품격' 빛났다 축구 2022.10.11 510
20262 kt 황재균, 8년 연속 10홈런…준PO 직행하나 야구 2022.10.11 339
20261 홍명보 감독, 17년 기다린 울산 팬들에 사과 "조금만 더 인내를" 축구 2022.10.11 502
20260 美축구 '남녀 동일임금' 따라 성평등 요구 확산 축구 2022.10.11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