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파울 지난시즌 17건→올시즌 6건

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파울 지난시즌 17건→올시즌 6건

링크핫 0 406 -0001.11.30 00:00
KBL 로고
KBL 로고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새 시즌 첫 라운드 페이크 파울이 지난 시즌 1라운드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KBL은 2021-2022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15일 공개했다.

올 시즌 1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6건으로, 지난 시즌 1라운드 17건에서 크게 줄었다.

전주 KCC가 가장 많은 2건(박경상 김상규)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고, 서울 SK, 안양 KGC인삼공사, 원주 DB, 서울 삼성이 1건씩을 범했다.

KBL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때는 경고만 준 뒤 2∼3회 20만원, 4∼5회 30만원, 6∼7회 50만원, 8∼10회 70만원, 11회 이상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363 [월드컵] '월드 투어' 마친 우승 트로피, 카타르서 팬들에 공개 축구 -0001.11.30 410
22362 [월드컵] '캡틴' 손흥민, 토트넘 제작 마스크 들고 카타르로 축구 -0001.11.30 425
22361 [월드컵] 황인범 "가장 가까이서 날아와 컨디션 최고…후회 없이 할 것" 축구 -0001.11.30 387
22360 [월드컵] '철벽 수비' 예고한 김민재 "팀에 헌신하고 희생하겠다" 축구 -0001.11.30 390
22359 코로나 악재 이겨낸 권영민 한전 감독 "고참 중심으로 똘똘" 농구&배구 -0001.11.30 377
22358 '4위 껑충' 고희진 인삼공사 감독 "2라운드부터 더 좋은 모습" 농구&배구 -0001.11.30 417
22357 [프로배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56
22356 한전, 코로나 악재 딛고 우리카드에 대역전승…타이스가 끝냈다 농구&배구 -0001.11.30 404
22355 [프로배구 전적] 15일 농구&배구 -0001.11.30 406
22354 여자배구 인삼공사, GS칼텍스에 셧아웃 승리…4위로 1R 마무리 농구&배구 -0001.11.30 350
22353 [골프소식] '프로 대회 코스'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은 신찬울씨 골프 -0001.11.30 656
22352 [월드컵] 캡틴 손흥민, 카타르서도 7번 달고 뛴다…이강인 18번 축구 -0001.11.30 429
22351 [골프소식] 스마트스코어 아마 골프 김용현·유지민 우승 골프 -0001.11.30 621
22350 '중위권 경쟁' GS칼텍스·인삼공사 "국내 선수들 공격 활용" 농구&배구 -0001.11.30 369
22349 [부고] 이훈재(남자농구 국가대표 코치)씨 모친상 농구&배구 -0001.11.30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