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차우찬·이상호·김호은과 작별

프로야구 LG, 차우찬·이상호·김호은과 작별

링크핫 0 465 -0001.11.30 00:00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작별한 왼손 차우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작별한 왼손 차우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베테랑 왼손 투수 차우찬(35)과 작별했다.

LG는 차우찬, 내야수 이상호(33), 김호은(30)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2017년 4년 총액 95억원에 LG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한 차우찬은 2021년 2월 다시 LG와 보장 연봉 3억원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7억원을 합쳐 2년 총액 20억원에 두 번째로 FA 계약했다.

그러나 최근 2년 사이 어깨 부상 탓에 제대로 던지지도 못하고 6년 만에 쌍둥이 유니폼을 벗었다.

통산 112승 79패, 1세이브, 홀드 32개,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한 차우찬은 LG에서는 42승 31패, 평균자책점 4.65를 남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968 여자 축구대표팀, 내년 2월 잉글랜드 4개국 친선대회 참가 축구 -0001.11.30 412
21967 대중형골프장 입장료, 회원제골프장 보다 3만4천원 이상 낮아야 골프 -0001.11.30 621
21966 우즈, PGA 투어 선수 영향력 지표 2년 연속 1위 할까 골프 -0001.11.30 648
21965 키움 준우승 이끈 홍원기 감독 재계약…3년 14억원(종합) 야구 -0001.11.30 458
21964 MLB 로드리게스·해리스, 베이스볼 다이제스트 '올해의 신인' 야구 -0001.11.30 469
21963 프로야구 SSG 우승 일군 지도자 3명 수석코치로 타팀 이적 야구 -0001.11.30 483
21962 '최고령 WS 우승' 베이커 감독, 휴스턴 1년 연장 계약 추진 야구 -0001.11.30 472
21961 바르셀로나, 수적 열세에도 역전승…'은퇴' 피케는 벤치서 퇴장 축구 -0001.11.30 394
21960 세네갈 골잡이 마네, 월드컵 열흘 앞두고 정강이 부상 축구 -0001.11.30 420
21959 키움 준우승 이끈 홍원기 감독 재계약…3년 14억원 야구 -0001.11.30 463
21958 CAS, '부정 선수 의혹' 에콰도르에 "월드컵 출전 문제없어" 축구 -0001.11.30 454
21957 [프로야구결산] ③FA 대이동 개봉박두…떠날 자, 남을 자는 누구 야구 -0001.11.30 444
21956 [프로야구결산] ②이승엽·박진만·염경엽…2023시즌의 화두는 거물급 사령탑 야구 -0001.11.30 487
21955 [프로야구결산] ①출범 40주년에 SSG 최초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야구 -0001.11.30 452
21954 바이에른 뮌헨 또 '골 잔치'…브레멘 6-1로 꺾고 선두 질주 축구 -0001.11.30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