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난방 취약 가구에 연탄 4천장 지원

프로축구 포항, 난방 취약 가구에 연탄 4천장 지원

링크핫 0 421 -0001.11.30 00:00
프로축구 포항의 연탄 지원 봉사활동 모습.
프로축구 포항의 연탄 지원 봉사활동 모습.

[프로축구 포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경북 포항 시내 난방 취약가구 13세대에 연탄 4천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항 최인석 사장을 비롯한 구단 사무국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포항 남구에서 직접 연탄을 배달했고, 안승도 남구청장과 황상식 포항시 체육산업과장도 연탄 배달에 힘을 보탰다.

2013년부터 겨울마다 난방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지원을 해온 포항은 10년간 약 5만5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올해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가 컸던 남구 지역 중 청림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독거노인 및 고령층 가구 위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323 2022시즌 K리그도 코로나서 '일상 회복'…관중 1년새 '147%↑' 축구 -0001.11.30 433
22322 [월드컵] '2전 3기' 김진수 카타르 입성 소감 "8년 기다렸으니 잘해야죠" 축구 -0001.11.30 438
22321 [월드컵] 주심도 32개국에서…브라질·프랑스·아르헨·잉글랜드 2명씩 축구 -0001.11.30 411
22320 [월드컵] FIFA도 손흥민 쾌유 기원 "카타르에서 행복하길" 축구 -0001.11.30 420
22319 [월드컵] 멕시코 최종 명단 발표…'김민재 동료' 로사노 등 발탁 축구 -0001.11.30 449
22318 염경엽 LG 감독 "국내 선발 투수 채워야…후보 8∼9명 만들겠다" 야구 -0001.11.30 466
22317 134개교 찾은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공적으로 마무리 야구 -0001.11.30 487
22316 '야생마' 푸이그, 미국서 불법 도박 관련 위증 혐의 인정 야구 -0001.11.30 507
22315 MLB 마이애미, 오코너 사장 선임…최초 여성 사장·단장 체제 야구 -0001.11.30 497
22314 [월드컵] 주축 골키퍼 2명 부상 낙마…헐거워진 가나의 뒷문 축구 -0001.11.30 403
22313 [월드컵] 에콰도르, 최종명단서 '국적 논란' 카스티요 제외 축구 -0001.11.30 435
22312 토머스·코다, 12월 PNC 챔피언십 골프 대회 출전 골프 -0001.11.30 591
22311 로드리게스·해리스 2세, 2022 MLB 올해의 신인 야구 -0001.11.30 470
22310 [월드컵] 오후 5시면 어둠 속 선선…'더위 변수' 사실상 없을 듯 축구 -0001.11.30 405
22309 [월드컵] 벤투호 상대 가나 아도 감독 "우린 누구든 이길 수 있는 팀" 축구 -0001.11.30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