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파울 지난시즌 17건→올시즌 6건

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파울 지난시즌 17건→올시즌 6건

링크핫 0 391 -0001.11.30 00:00
KBL 로고
KBL 로고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새 시즌 첫 라운드 페이크 파울이 지난 시즌 1라운드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KBL은 2021-2022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15일 공개했다.

올 시즌 1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6건으로, 지난 시즌 1라운드 17건에서 크게 줄었다.

전주 KCC가 가장 많은 2건(박경상 김상규)의 페이크 파울을 범했고, 서울 SK, 안양 KGC인삼공사, 원주 DB, 서울 삼성이 1건씩을 범했다.

KBL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때는 경고만 준 뒤 2∼3회 20만원, 4∼5회 30만원, 6∼7회 50만원, 8∼10회 70만원, 11회 이상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402 [월드컵] 하늘에서도 태극전사 응원…에어프레미아 기내 생중계 축구 -0001.11.30 344
22401 '배구여제' 김연경, 복귀하자마자 1R MVP…남자부는 니콜라 수상 농구&배구 -0001.11.30 291
22400 '150점 돌파' NBA 새크라멘토, 브루클린에 32점 차 대승 농구&배구 -0001.11.30 300
22399 MLB 메츠, 센가 고다이 접촉…에플러 단장은 오타니 영입 경험 야구 -0001.11.30 471
22398 FA 포수 대이동에 달린 이승엽·강인권·염경엽의 내년 구상 야구 -0001.11.30 493
22397 이종범 넘은 이정후 vs 최동원 넘은 안우진, MVP 집안 경쟁 야구 -0001.11.30 465
22396 [월드컵] 우승 어려움 잘 아는 메시 "브라질·프랑스·잉글랜드가 후보" 축구 -0001.11.30 367
22395 호주 농구선수 커밍아웃…"원하는 모습대로 살 수 있어야" 농구&배구 -0001.11.30 328
22394 MLB 양키스 구단주 "에런 저지, 평생 양키스 선수로 뛰었으면" 야구 -0001.11.30 484
22393 [월드컵] '브라질 윙어' 안토니 "나는 지옥에서 태어났다" 축구 -0001.11.30 389
22392 [영상] 카타르서 생일 맞은 김민재 "팀에 헌신할 준비 끝!" 축구 -0001.11.30 378
22391 KBO, 디지털 공모전 수상작 발표…대상은 '왕족의 직관' 야구 -0001.11.30 502
22390 프로야구 FA 개봉박두…포수·내야수 둘러싼 '쩐의 전쟁' 시작 야구 -0001.11.30 506
22389 [영상] 카타르 입성 손흥민, 부은 얼굴에도 밝은 미소…몸 상태는? 축구 -0001.11.30 387
22388 [월드컵] 네이마르, 브라질 첫 훈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스타트 축구 -0001.11.30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