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최고 수비수 에러나도, 6년 연속 플래티넘 글러브

MLB 최고 수비수 에러나도, 6년 연속 플래티넘 글러브

링크핫 0 430 -0001.11.30 00:00

AL 수상자는 양키스 트레비노…AL 포수로는 최초

놀런 에러나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놀런 에러나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UPI=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양대 리그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는 '플래티넘 글러브'에 3루수 놀런 에러나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6년 연속 선정됐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내셔널리그(NL)에서는 에러나도가,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포수 호세 트레비노(30·뉴욕 양키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LB 최고의 수비수로 꼽히는 에러나도는 데뷔 해인 2013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2017년부터는 내리 플래티넘 글러브를 받았다.

트레비노는 AL 포수 최초로 플래티넘 글러브를 수상했다. 양키스 선수로도 처음이다.

2011년 제정된 플래티넘 글러브는 해당 시즌 골드 글러브 수상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수비를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된다.

2013년부터는 팬 투표와 미국야구연구협회(SABR) 수비 지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정한다.

포수 호세 트레비노(30·뉴욕 양키스)
포수 호세 트레비노(30·뉴욕 양키스)

[UPI=연합뉴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223 농구 캐롯, 삼성 꺾고 3연승 신바람…선두 인삼공사 '턱밑 추격' 농구&배구 -0001.11.30 270
22222 '잊혀진 천재' 김영수,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선수 '우뚝' 골프 -0001.11.30 611
22221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현역 선수 최다 16승째(종합) 골프 -0001.11.30 601
22220 [월드컵] 벤투호 상대 가나, 최종명단 발표 앞두고 주축 골키퍼 부상 축구 -0001.11.30 374
22219 김연경, 4년 만에 5천 관중 모았다…도로공사전 5천800석 매진(종합) 농구&배구 -0001.11.30 288
22218 [프로농구 서울전적] 캐롯 81-72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347
22217 김연경, 4년 만에 5천 관중 모았다…도로공사전 5천800석 매진 농구&배구 -0001.11.30 274
22216 [KLPGA 최종순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골프 -0001.11.30 625
22215 박민지,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현역 선수 최다 16승째 골프 -0001.11.30 601
22214 KLPGA 투어 대상 김수지 "시드전 다녀와 동기부여…올해는 95점" 골프 -0001.11.30 591
22213 김수지, KLPGA 투어 2022시즌 대상·평균 타수 2관왕 골프 -0001.11.30 595
22212 서른셋 '첫 월드컵' 도전 김윤지 "이번이 마지막…최선 다한다" 축구 -0001.11.30 366
22211 [월드컵] 황의조, 하루 앞당겨 13일 카타르 도착…'벤투호 1호' 축구 -0001.11.30 342
22210 '창' 캐롯과 맞선 삼성 은희석 감독 "우리가 '방패'이긴 한데…" 농구&배구 -0001.11.30 282
22209 돈치치 트리플더블…NBA 댈러스, 포틀랜드 꺾고 2연패 '끝' 농구&배구 -0001.11.30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