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채종범·손민한·용덕한·김태룡 코치와 작별

프로야구 NC, 채종범·손민한·용덕한·김태룡 코치와 작별

링크핫 0 355 -0001.11.30 00:00
NC 다이노스 선수단
NC 다이노스 선수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코치진 구성에 변화를 줬다.

NC 구단은 25일 "채종범 타격 코치, 손민한 투수코치, 용덕한 코치, 김태룡 2군 수비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NC는 투수, 타격, 배터리, 수비 등 각 분야 지도자를 새로 선임할 계획이다.

NC는 올 시즌 각종 악재가 잇따르며 하위권에 머물다가 강인권 감독 대행 체제에서 팀을 빠르게 수습한 뒤 팀 성적을 끌어올렸다.

6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NC는 강인권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며 발 빠르게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102 [프로배구 전적] 25일 농구&배구 -0001.11.30 294
21101 [프로농구 중간순위] 25일 농구&배구 -0001.11.30 306
21100 아바리엔토스·프림 49점 합작…프로농구 현대모비스, SK 제압 농구&배구 -0001.11.30 279
21099 [프로농구 서울전적] 현대모비스 97-84 SK 농구&배구 -0001.11.30 365
21098 [프로농구 전주전적] 캐롯 93-90 KCC 농구&배구 -0001.11.30 367
21097 "킹 이즈 백"…평일에도 막강 흥행파워 입증한 '제왕' 김연경 농구&배구 -0001.11.30 342
21096 더 강해진 김연경…흥국생명, 페퍼저축은행에 셧아웃 승리 농구&배구 -0001.11.30 289
21095 외인 투수 '가을 수난'…5회 못 채운 LG 플럿코·키움 요키시(종합) 야구 -0001.11.30 358
21094 믿었던 LG 플럿코, 가을에 '와르르'…1⅔이닝 6실점 야구 -0001.11.30 337
21093 전희철 감독 "1대1로 아바리엔토스 못 막아…빅맨도 함께 압박" 농구&배구 -0001.11.30 286
21092 김연경 마주한 페퍼 김형실 감독 "선수들 주눅 들지 않았으면" 농구&배구 -0001.11.30 277
21091 김연경에 쏠린 눈…권순찬 감독 "즐기면서 경기 풀어나갈 것" 농구&배구 -0001.11.30 284
21090 홍원기 키움 감독 "이용규, LG 선발 플럿코 괴롭혀주길" 야구 -0001.11.30 338
21089 프로야구 키움-LG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 야구 -0001.11.30 339
21088 이형종 2번·홍창기 7번…프로야구 LG의 PO 2차전 필승 라인업 야구 -0001.11.30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