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

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

링크핫 0 517 -0001.11.30 00:00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8일 오전 9시 28분께 대구시 남구 미군부대 캠프워커에 있는 골프장 연못(해저드)에 A(70대)씨가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심정지 상태인 A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A씨는 동반자 2명과 함께 라운딩하고 있었고, 동반자들이 그린에 가 있는 동안 혼자서 연못 근처에 떨어진 공을 찾으러 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267 '카타르행 막차를 타라!'…벤투호, 국내파 위주 마지막 소집 축구 -0001.11.30 451
21266 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종합) 골프 -0001.11.30 511
21265 디펜딩 챔프 김효주, 막판 뒷심으로 '타이틀 방어' 불씨 살렸다 골프 -0001.11.30 528
21264 실책으로 PO 1차전 헌납했던 키움 야수들 "실수 반복 말자" 야구 -0001.11.30 288
21263 '5년만의 PS 탈락' MLB 밀워키 데이비드 스턴스 사장 사임 야구 -0001.11.30 298
21262 김민재, 현지 인터뷰서 "나폴리 역사 다시 쓰고파…우승 자신" 축구 -0001.11.30 458
21261 홈런왕 저지, MLB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오타니 2위 야구 -0001.11.30 312
21260 '41점·트리플더블' 돈치치 앞세운 NBA 댈러스, 브루클린 제압 농구&배구 -0001.11.30 259
열람중 대구 미군부대 골프장서 라운딩 70대 해저드에 빠져 숨져 골프 -0001.11.30 518
21258 '한화 우승 멤버' 임주택 "PS서 홈런 친 대견한 아들 임지열" 야구 -0001.11.30 306
21257 '30억원 기부' 기성용, FIFPro '메리트 어워드' 수상 축구 -0001.11.30 414
21256 골프장 연못 익사…경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안 돼" 골프 -0001.11.30 522
21255 '조기 퇴근' 논란 호날두 속죄포…모처럼 맨유 승리에 한몫 축구 -0001.11.30 454
21254 안병훈,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1R 공동 16위…배상문 29위 골프 -0001.11.30 558
21253 72년 만의 흑인 없는 월드시리즈…휴스턴 감독 "안 좋아 보여" 야구 -0001.11.30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