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2일 가족들과 귀국…"국내서 재활 훈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2일 가족들과 귀국…"국내서 재활 훈련"

링크핫 0 532 -0001.11.30 00:00
출국하는 류현진
출국하는 류현진

지난 3월 가족들과 출국하는 류현진(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2일 가족들과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은 지난 9월 둘째 아이가 태어나서 조금 늦게 귀국하게 됐다"며 "비시즌 기간엔 국내에서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6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5.67의 성적을 거둔 뒤 지난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다.

그는 수술 후 캐나다 현지에서 회복과 재활 훈련에 전념했으며, 당분간 국내에서도 재활 과정을 소화해야 한다.

류현진은 지난 9월 30일 득남했다.

2018년 1월에 결혼한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고, 2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류현진은 내년 시즌 후반기 복귀를 목표로 열심히 재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소속 팀 토론토와 계약은 2023시즌을 마치고 끝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803 KCC 허웅 "혼자 하는 농구 한계 알아…체력 올려 치고 나가겠다" 농구&배구 -0001.11.30 331
22802 이소희 24점·안혜지 14어시스트…여자농구 BNK 6연승·단독 1위 농구&배구 -0001.11.30 288
22801 [월드컵] 광화문 거리응원 빨간불…종로구서 안전계획 재심의(종합) 축구 -0001.11.30 319
22800 [월드컵] 옐로카드 경고에…케인·노이어·베일 등 '무지개 완장' 안 찬다(종합) 축구 -0001.11.30 331
22799 허웅·이승현 나란히 18점…프로농구 KCC, 삼성 꺾고 단독 8위 농구&배구 -0001.11.30 332
22798 [프로농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001.11.30 300
22797 [프로농구 서울전적] KCC 78-72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302
22796 [여자농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001.11.30 276
22795 [여자농구 인천전적] BNK 82-65 신한은행 농구&배구 -0001.11.30 279
22794 [월드컵] FIFA 옐로카드 경고에…유럽 7팀 모두 '무지개 완장' 포기할 듯 축구 -0001.11.30 321
22793 [월드컵] 문어 이어 '점쟁이 낙타'…"잉글랜드가 이란 꺾는다" 축구 -0001.11.30 316
22792 [월드컵] 땡볕인데 그라운드는 가을…무더위 걱정 없는 벤투호 결전지 축구 -0001.11.30 311
22791 [월드컵] 외교부, 한국인 안전 위해 현지에 임시영사사무소 설치 축구 -0001.11.30 322
22790 KLPGA 박민지, 상금왕·다승왕 2연패…김수지도 대상 등 2관왕(종합) 골프 -0001.11.30 686
22789 [영상] 이란 주장, '히잡 시위' 꼬집어…"조국 상황 바람직한 건 아냐" 축구 -0001.11.30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