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루과이 훈련장에 이승우 떴다…"손흥민 상태는?" 인터뷰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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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kd65gm-jNA

(서울=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우루과이가 대회 개막일에도 한국과의 경기 대비에 집중하며 담금질을 이어갔습니다.

디에고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 대표팀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에르살 훈련장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날 오전 도하에 입성한 뒤 오후에 곧장 첫 훈련에 나선 데 이어 이날도 오후 5시부터 1시간여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는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이 펼쳐졌는데, 이 시각에도 우루과이 선수들은 한국과의 H조 1차전만을 생각하며 훈련에 전념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초반 15분만 미디어에 공개된 몸풀기 운동 때 선수들은 시종 유쾌하고 왁자지껄했습니다.

벤투호가 겨냥해야 할 골문을 지킬 가능성이 큰 골키퍼 세르히오 로체트(나시오날)는 한국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을 높이 평가하며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체트는 손흥민의 우루과이전 출전을 전망하면서 "손흥민은 세계적으로 높은 레벨의 선수다. 그를 오래 지켜봐 왔고, 연구해왔다"며 "그를 비롯한 모든 선수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우루과이 대표팀의 훈련장에는 해설위원으로 월드컵 현장을 누비는 K리그1 수원FC의 공격수 이승우(24)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승우는 우루과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며 정보 수집에 나섰는데요.

스페인 명문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을 스페인에서 보내 스페인어에 능통한 이승우는 이날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우루과이 언론의 취재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 김가람>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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