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날부터 대란…극심한 정체에 셔틀버스 진입로 못 찾기도

[월드컵] 첫날부터 대란…극심한 정체에 셔틀버스 진입로 못 찾기도

링크핫 0 349 -0001.11.30 00:00
진입로를 찾지 못한 셔틀버스에서 내려 개막 경기장 쪽으로 걸어가는 취재진.
진입로를 찾지 못한 셔틀버스에서 내려 개막 경기장 쪽으로 걸어가는 취재진.

[알코르=연합뉴스]

(알코르=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가장 콤팩트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식 날부터 대란에 빠졌다.

20일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이 시작하는 가운데 경기장에 들어갈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근교 알라얀의 대회 미디어 센터(MMC)에서 알바이트 스타디움까지 원래는 미디어 셔틀버스로 1시간 정도가 걸린다.

그러나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출발한 셔틀버스가 2시간 30분이 넘도록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한 셔틀버스에서는 운전기사가 경기장 진입로를 찾지 못해 주위를 맴돌다가 참다못한 50여 명의 취재진이 내려 경기장까지 2㎞ 거리를 걸어가는 일도 벌어졌다.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개막전은 한국시간으로 21일 오전 1시 킥오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770 [월드컵] '3.2㎞ 태극기 띠' 만들어 한국 축구 응원하는 방글라데시 부부 축구 -0001.11.30 312
22769 [영상] 우루과이 훈련장에 이승우 떴다…"손흥민 상태는?" 인터뷰 쇄도 축구 -0001.11.30 301
22768 [월드컵] "집관족 잡아라"…유통업계, 월드컵 마케팅 박차 축구 -0001.11.30 297
22767 포수 대이동 시작…유강남은 롯데로, 박동원은 LG로(종합) 야구 -0001.11.30 437
22766 '빅보이' 이대호 마지막 롯데 유니폼, 경매 나온다 야구 -0001.11.30 428
2276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2일 가족들과 귀국…"국내서 재활 훈련" 야구 -0001.11.30 509
22764 [월드컵] '개최국 축복' 비껴간 카타르 감독 "끔찍한 출발" 축구 -0001.11.30 299
22763 [영상] 월드컵 개막식 스타 정국…BTS 멤버들의 반응은? 축구 -0001.11.30 302
22762 중국 월드컵 진출 실패에도 높은 관심…"음주운전 집중단속" 축구 -0001.11.30 301
22761 [월드컵] 선수·감독으로 꿈의 무대 밟은 10명…모두 우승은 데샹이 유일 축구 -0001.11.30 312
22760 [월드컵] 월드컵 맞아 포털업계 응원 이벤트·프로모션 축구 -0001.11.30 304
22759 용산고 장혁준·휘문고 이제원, KBL 해외 연수 프로젝트 합격 농구&배구 -0001.11.30 296
22758 프로야구 LG, FA 포수 박동원과 4년 65억원에 계약 야구 -0001.11.30 450
22757 [월드컵] 감독님 딸과 사귀는 스페인 토레스 "공사 구분할 것" 축구 -0001.11.30 311
22756 [월드컵] '히잡 시위' 휩쓴 이란 주장 "조국 상황 바람직한 건 아냐" 축구 -0001.11.30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