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포수 김범석, 2022 아마추어 스타대상 수상

경남고 포수 김범석, 2022 아마추어 스타대상 수상

링크핫 0 500 -0001.11.30 00:00
대상 수상자 김범석(18·경남고)
대상 수상자 김범석(18·경남고)

[스타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경남고에 48년 만의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컵을 안긴 포수 김범석(18)이 올해 고교야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범석은 24일 서울 잠실구장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2022 아마추어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올해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7에 홈런 10개를 올리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202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LG 트윈스에 지명됐다.

스타투수상은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충암고 왼손 윤영철(18)에게 돌아갔다.

윤영철은 올해 18경기에 등판해 13승 2패 평균자책점 1.66을 기록하고 고교 투수 중 가장 많은 삼진(99개)을 잡았다.

2학년 유망주에게 주는 미래스타 투수·타자상은 좌완 황준서(17·장충고)와 포수 이상준(17·경기고)이 받았다.

황준서는 12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1.84로 활약했고, 이상준은 16경기 타율 0.314 2홈런 14타점을 찍었다.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올해 고교야구 활성화를 위해 신설됐다.

스타투수상 수상자 윤영철(18·충암고)
스타투수상 수상자 윤영철(18·충암고)

[스타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3257 [월드컵] 가나 감독 "한국 이겨야 16강…호날두 골은 심판이 준 선물"(종합) 축구 -0001.11.30 353
23256 [월드컵] 브라질 골든 보이 히샤를리송, 득점왕 1순위 후보로 급상승 축구 -0001.11.30 365
23255 [월드컵] FIFA, 성 소수자 지지 의미하는 '무지개 모자' 착용 허용 축구 -0001.11.30 350
23254 [안녕!월드컵] 카타르 '마스크맨', 손흥민 말고 또 있다? 축구 -0001.11.30 348
23253 [월드컵] 이란 감독 "잉글랜드 감독에게도 아프간 철수에 관해 물어봐라!" 축구 -0001.11.30 320
23252 리빌딩 부담에 부상 악재까지…돌아온 김명관 "이젠 보여줘야죠" 농구&배구 -0001.11.30 292
23251 [부고] 안찬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운영팀 사원)씨 모친상 야구 -0001.11.30 464
23250 승일희망재단, 손흥민 등 축구 스타 애장품 기부 경매 행사 축구 -0001.11.30 329
23249 [월드컵] 고개 숙인 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불운도 함께한 MSN 트리오 축구 -0001.11.30 333
23248 [월드컵] 북한, 한국-우루과이전 중계 제외…한미일만 쏙 빼 축구 -0001.11.30 358
23247 [월드컵] 중국 매체 "한국 경기초반 모습, 아시아팀 중 최고" 축구 -0001.11.30 347
23246 [월드컵] 후끈 달아오른 응원 열기…유통업계 특수 '톡톡' 축구 -0001.11.30 337
23245 여자농구 삼성생명, 26일 박하나 은퇴식 개최 농구&배구 -0001.11.30 293
23244 LPGA 투어 선수와 캐디 커플…'필드 위 골프와 사랑 또는 전쟁' 골프 -0001.11.30 619
23243 [월드컵] 윌리엄스 형제, 24시간 격차로 스페인·가나 대표로 데뷔전 축구 -0001.11.30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