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최종순위] RSM 클래식

[PGA 최종순위] RSM 클래식

링크핫 0 587 -0001.11.30 00:00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애덤 스벤손(캐나다) -19 263(73 64 62 64)
2 캘럼 태런(잉글랜드)
사이스 시갈라(미국)
브라이언 하먼(미국)
-17 265(64 68 69 64)
(68 63 68 66)
(67 69 64 65)
5 조엘 데이먼(미국)
콜 해머(미국)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
알렉스 스몰리(미국)
-15 267(67 64 72 64)
(64 66 72 65)
(70 66 66 65)
(66 68 67 66)
(67 66 67 67)
10 로비 셸턴(미국)
에릭 반스(미국)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
윈덤 클라크(미국)
패트릭 로저스(미국)
-14 268(68 70 65 65)
(70 67 65 66)
(67 65 70 66)
(71 65 66 66)
(69 65 64 70)
T15 노승열 -13 269(68 64 70 67)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22764 [월드컵] '개최국 축복' 비껴간 카타르 감독 "끔찍한 출발" 축구 -0001.11.30 289
22763 [영상] 월드컵 개막식 스타 정국…BTS 멤버들의 반응은? 축구 -0001.11.30 289
22762 중국 월드컵 진출 실패에도 높은 관심…"음주운전 집중단속" 축구 -0001.11.30 289
22761 [월드컵] 선수·감독으로 꿈의 무대 밟은 10명…모두 우승은 데샹이 유일 축구 -0001.11.30 301
22760 [월드컵] 월드컵 맞아 포털업계 응원 이벤트·프로모션 축구 -0001.11.30 292
22759 용산고 장혁준·휘문고 이제원, KBL 해외 연수 프로젝트 합격 농구&배구 -0001.11.30 273
22758 프로야구 LG, FA 포수 박동원과 4년 65억원에 계약 야구 -0001.11.30 417
22757 [월드컵] 감독님 딸과 사귀는 스페인 토레스 "공사 구분할 것" 축구 -0001.11.30 297
22756 [월드컵] '히잡 시위' 휩쓴 이란 주장 "조국 상황 바람직한 건 아냐" 축구 -0001.11.30 276
22755 [월드컵] FIFA, 최근 4년간 카타르 월드컵 관련 수익 '10조원' 축구 -0001.11.30 307
22754 [월드컵] '대회 첫 경기 MVP' 발렌시아 "에콰도르 팬 응원이 동기부여" 축구 -0001.11.30 288
22753 '12월의 신부' 리디아 고 "그가 제 얼굴에 미소를 줬어요" 골프 -0001.11.30 708
22752 골프 실내연습장 매출 3년새 5배로 껑충…MZ가 견인 골프 -0001.11.30 606
22751 김한수 수석코치 "이승엽 감독과 두산, 꼭 성공해야 합니다" 야구 -0001.11.30 422
22750 프로야구 kt, 3년 만에 팬 미팅 행사…28일 수원서 개최 야구 -0001.11.30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