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명 발끝서 5골 터졌다…매서운 포르투갈 창끝 꺾을 변수는?

[영상] 4명 발끝서 5골 터졌다…매서운 포르투갈 창끝 꺾을 변수는?

링크핫 0 317 -0001.11.30 00:00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F1nPwdJotcY

(서울=연합뉴스) 포르투갈은 2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습니다.

1차전에서 '복병' 가나를 3-2로 꺾은 포르투갈은 H조에서 유일하게 2연승을 달리며 최소 2위를 확보, 16강에 선착했는데요.

포르투갈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다음 달 3일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치를 상대입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위로 H조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포르투갈은 한국(28위)에 가장 어려운 상대가 될 전망인데요.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은 날카로운 포르투갈의 창끝.

37세의 호날두가 전성기 때만큼의 기량은 보이지 못한다고 해도 그는 여전히 '이름값'을 하는 선수입니다. 호날두 외에도 두 골을 책임진 페르난드스 등 다른 공격수들도 부지런히 전방을 누볐습니다.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2경기에서 총 5골을 넣었는데 호날두와 페르난드스, 주앙 펠릭스, 하파엘 레앙 등 4명의 선수가 고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변수도 있습니다. 포르투갈이 단판 승부에 대비해 로테이션을 가동할 가능성도 있어 이 경우 호날두가 한국전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또 '포르투갈의 김민재'로 불리는 다닐루 페레이라가 갈비뼈 골절로 한국전 출전이 불가능한 데 이어 우루과이전에서 수비수 누누 멘드스 마저 근육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한성은>

<영상: 로이터·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유튜브·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튜브>

[영상] 4명 발끝서 5골 터졌다…매서운 포르투갈 창끝 꺾을 변수는? - 2


Comments

번호   제목
23673 [월드컵 전적] 세네갈 2-1 에콰도르 축구 -0001.11.30 340
23672 [월드컵] 네덜란드, 조1위 16강 진출…카타르는 개최국 최초 전패 탈락 축구 -0001.11.30 333
23671 [월드컵 전적] 네덜란드 2-0 카타르 축구 -0001.11.30 301
23670 [월드컵] 아쉬움 뒤로하고 다시 뛰는 벤투호…황희찬도 출격 채비 축구 -0001.11.30 320
23669 [월드컵] 감독 말에 반기 든 카메룬 주전 골키퍼…"팀 규율 따라야 출전"(종합) 축구 -0001.11.30 330
23668 [월드컵] 벤투의 사과 "퇴장, 모범적이지 못해…포르투갈전 다 쏟아낼 것" 축구 -0001.11.30 331
23667 [월드컵] 벤투 감독, 무전 지휘도 불가…'가나전이 고별전 되지 말아야!'(종합) 축구 -0001.11.30 327
23666 [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 "사망한 이주 노동자 400∼500명" 축구 -0001.11.30 338
23665 생일선물 미리 받은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세터 안혜진 믿었다" 농구&배구 -0001.11.30 270
23664 [월드컵] 경기장 난입한 인권운동가 "대의 위해 규칙 어긴 건 무죄"(종합) 축구 -0001.11.30 340
23663 [월드컵] '공식 기자회견에 선수 불참' 독일에 벌금 1천400만원 축구 -0001.11.30 306
23662 부진했던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분위기 반전…모마 32득점(종합) 농구&배구 -0001.11.30 276
23661 [프로배구 중간순위] 29일 농구&배구 -0001.11.30 251
23660 [프로배구 전적] 29일 농구&배구 -0001.11.30 270
23659 부진했던 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분위기 반전…모마 32득점 농구&배구 -0001.11.30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