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링크핫 0 195 2025.12.04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wiz와 계약한 외야수 최원준의 보상 선수로 내야수 윤준혁을 지명했다.

2001년생 윤준혁은 우투우타 내야수로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2순위로 kt에 지명됐다.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친 윤준혁은 퓨처스리그 통산 273경기에 나와 타율 0.261을 기록했다.

2025시즌 1군 경기에는 28경기에 출전, 17타수 1안타 타율 0.059의 성적을 냈다.

임선남 NC 단장은 "윤준혁은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이 우수하고, 타구 스피드 등 파워도 준수해 좋은 타자로 성장할 자질을 갖췄다"며 "3루를 주로 보지만 전역 이후인 2024시즌부터 유격수로도 활약했고, 외야수로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임 단장은 "공격, 수비, 주루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613 프로야구 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과 계약…일본서 4시즌 활약 야구 2025.12.07 210
62612 '한국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남아공 감독 "위험한 경기될 것" 축구 2025.12.07 233
62611 [프로배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2025.12.07 207
62610 K리그서 놓친 MVP 코리아컵서 거머쥔 박진섭 "위로가 됩니다" 축구 2025.12.07 213
62609 '개구리 점프' 멕시코 블랑코 "월드컵 A조 유일한 위협은 한국" 축구 2025.12.07 228
62608 음바페 vs 홀란 격돌…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빅매치' 성사 축구 2025.12.07 212
62607 '타마요 24점' 프로농구 LG, 현대모비스 완파…선두 질주(종합) 농구&배구 2025.12.07 213
62606 [프로농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2025.12.07 221
62605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80-77 DB 농구&배구 2025.12.07 199
62604 포옛도 이정효도…판정 항의로 둘다 못들어온 코리아컵 기자회견 축구 2025.12.07 197
62603 韓 월드컵 '첫 상대 가능성' 덴마크 감독 "어렵지만 흥미로울것" 축구 2025.12.07 238
62602 마쓰야마, 히어로 월드 챌린지 2R 공동 선두…셰플러 1타 차 6위 골프 2025.12.07 213
62601 '선제골 주인공' 전북 이동준 "우여곡절 시즌…우승만 생각했다" 축구 2025.12.07 208
62600 1년 만에 '더블'…강렬했던 포옛의 전북 내년엔 못 볼 듯 축구 2025.12.07 203
62599 '리틀 김연경' 손서연, 이탈리아 선진 배구 배운다…바쁜 일정 농구&배구 2025.12.07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