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방출

프로야구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방출

링크핫 0 181 2025.11.29 03:22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심재민(2023.6.22)
심재민(2023.6.22)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심재민과 김도규, 내야수 이주찬을 방출했다.

롯데는 28일 "심재민, 김도규, 이주찬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재민은 2014년 kt wiz에 우선 지명 선수로 입단한 왼손 투수다.

2023년 5월 내야수 이호연과 맞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심재민은 어깨, 허리 부상 탓에 2024년에는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고 올해에는 4경기만 등판했다.

심재민의 KBO 통산 성적은 326경기 17승 21패, 2세이브, 37홀드, 평균자책점 4.76이다.

김도규는 빠른 공을 던지는 유망주였지만,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7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고 올해에는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주형(키움 히어로즈)의 형인 이주찬은 올해 1군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고 방출 통보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493 셰플러 '우즈 개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3연패 도전 골프 2025.12.03 187
62492 K리그1 광주 '구단 첫 준프로 선수' 김윤호와 프로 계약 축구 2025.12.03 226
62491 [프로배구 전적] 2일 농구&배구 2025.12.03 208
62490 원태인 "삼성, 이제는 '윈나우'…가을야구 넘어 우승이 목표" 야구 2025.12.03 189
62489 배구연맹, 팬 친화적 통합 홈피 새 단장…AI 챗봇 도입 농구&배구 2025.12.03 207
62488 야구 송성문·축구 이동경, 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 야구 2025.12.03 192
62487 "박수받을수록 겸손"…국민타자 이승엽 만든 부친 이춘광씨 별세 야구 2025.12.03 193
62486 [프로배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2025.12.03 203
62485 이정후 "WBC 대표팀 등번호 51번, 후배 문현빈에게 양보" 야구 2025.12.03 181
62484 'K리그1 9위' 울산, 팬들에 사과 "강하고 성숙해져 돌아오겠다" 축구 2025.12.03 206
62483 여자배구 현대, GS 꺾고 2위 도약…남자부 한국전력은 3위 점프(종합) 농구&배구 2025.12.03 201
62482 '창단 첫 K리그1 준우승' 대전, 브라질 공격수 디오고 영입 축구 2025.12.03 189
62481 폰세·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 공동 수상 야구 2025.12.03 184
62480 방신실·이동은·이정은 LPGA 퀄리파잉 시리즈 파이널 출격 골프 2025.12.03 182
62479 배영수·김강민·구자욱, 6∼7일 이승엽 야구캠프서 맞춤형 지도 야구 2025.12.03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