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어제와 오늘] 월드컵 축구 도전사①

[사진 속 어제와 오늘] 월드컵 축구 도전사①

링크핫 0 332 -0001.11.30 00:00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한국축구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처음 출전했고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10회 연속, 총 11번의 본선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승리를 맛본 건 2002년 폴란드전이었습니다. 원정 첫 승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이었고요. 4강 신화를 이룬 2002년은 온 국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숙원이던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은 전후 어려운 한국의 처절한 도전사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환호와 아쉬움이 점철된 월드컵 축구 도전사를 모아 봤습니다.

스위스 월드컵 극동아시아 예선 한일전 1차전. 도쿄 메이지 신궁 경기장 진흙탕에서 득점하는 최정민 선수. 1954년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스위스 월드컵 극동아시아 예선 한일전 1차전. 도쿄 메이지 신궁 경기장 진흙탕에서 득점하는 최정민 선수. 1954년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스위스 월드컵 헝가리전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왼쪽 줄). 0-9로 패했다. 195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스위스 월드컵 헝가리전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왼쪽 줄). 0-9로 패했다. 195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32년 만에 본선에 출전한 한국팀의 아르헨티나전. 허정무가 마라도나를 거칠게 수비하고 있다.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32년 만에 본선에 출전한 한국팀의 아르헨티나전. 허정무가 마라도나를 거칠게 수비하고 있다.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탈리아 월드컵 우루과이전에서 분전하고 있는 최순호 선수. 199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탈리아 월드컵 우루과이전에서 분전하고 있는 최순호 선수. 199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는 서정원 선수.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는 서정원 선수.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 경기에서 공격하는 김도훈 선수. 1998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 경기에서 공격하는 김도훈 선수. 1998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일 월드컵 8강 스페인전 승부차기에서 4강 진출을 확정하는 골을 넣은 홍명보 선수.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일 월드컵 8강 스페인전 승부차기에서 4강 진출을 확정하는 골을 넣은 홍명보 선수.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화문에서 독일 월드컵 한국-토고전을 응원하는 붉은 악마 응원단.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화문에서 독일 월드컵 한국-토고전을 응원하는 붉은 악마 응원단.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에 격돌하는 한국팀. 201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에 격돌하는 한국팀. 201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실점하는 한국팀.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실점하는 한국팀.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는 김영권 선수.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는 김영권 선수.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1727 한국시리즈 4차전도 매진…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만원 관중 야구 -0001.11.30 298
21726 김광현 "13살 어린 오원석 투구에 감탄…자신의 길 개척하길" 야구 -0001.11.30 294
21725 김혜성·김휘집 선발 제외…홍원기 감독 "오늘 응원군은 박찬호" 야구 -0001.11.30 304
21724 벤투호 공격수 나상호 "해외파 부진? 대표팀 와선 잘할 것" 축구 -0001.11.30 328
21723 축구협회 "손흥민 수술 잘 마쳐…월드컵 가능성 거론은 일러"(종합) 축구 -0001.11.30 317
21722 나이키, 반유대주의 논란 NBA 선수 어빙 후원 중단 농구&배구 -0001.11.30 242
21721 '19일간 5번 등판' 키움 요키시 "마운드 서면 피로 사라져" 야구 -0001.11.30 308
21720 영국 매체 "손흥민 수술 성공적…월드컵 출전 청신호" 축구 -0001.11.30 342
21719 이경훈, WWT 챔피언십 2R 공동 42위…김성현·안병훈 컷 탈락 골프 -0001.11.30 455
21718 홈런으로 야구계를 사로잡았다…저지, MLB 동료가 뽑은 최고선수 야구 -0001.11.30 294
21717 광고 수익 열 올리는 애플…"축구 중계 광고 네트워크 구축" 축구 -0001.11.30 325
열람중 [사진 속 어제와 오늘] 월드컵 축구 도전사① 축구 -0001.11.30 333
21715 토트넘 콘테 감독 "손흥민 수술받는 중"…월드컵 여부는 아직 축구 -0001.11.30 415
21714 또 한 번 인정받은 김민재…이탈리아선수협회 선정 '10월 MVP' 축구 -0001.11.30 330
21713 MLB 골드글러브 출신 라가레스, 장타로 SSG 살렸다(종합) 야구 -0001.11.30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