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내년 11월 도쿄돔서 개막…4개국 참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내년 11월 도쿄돔서 개막…4개국 참가

링크핫 0 777 -0001.11.30 00:00
2017년 1회 APBC에서 준우승한 한국야구대표팀
2017년 1회 APBC에서 준우승한 한국야구대표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아시아 프로야구 유망주들의 경연장인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이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KBO 사무국은 내년 11월 16∼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APBC에 한국, 일본, 대만, 호주 4개 나라가 참가한다고 16일 알렸다.

네 팀은 풀리그로 순위를 정해 1·2위는 결승전, 3·4위는 3위 결정전을 각각 치른다.

APBC는 24세 이하 각 나라 프로리그 젊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항전 출전 기회를 주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2017년 출범했다.

초대 대회 때 김하성(현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구창모(NC 다이노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등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다. 한국은 당시 일본, 대만과 경쟁해 일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각 나라는 24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또는 프로 입단 3년차 이하 선수와 와일드카드 3명 등 총 26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4952 다리 아픈 팀 우즈, PNC 챔피언십 공동 8위…우승은 싱 부자 골프 -0001.11.30 743
24951 [월드컵] '2연패 불발' 프랑스 데샹 감독 "꿈은 실현되지 않았다" 축구 -0001.11.30 600
24950 [월드컵] 냉탕과 온탕 끝에 침묵에 빠진 파리 축구 -0001.11.30 608
24949 [월드컵] '첫 우승' 메시 "챔피언으로 더 뛰고 싶다…대표팀 은퇴 안 해" 축구 -0001.11.30 649
24948 [월드컵] '라스트 댄스'에서 완성된 메시의 대관식…진정한 '신'의 반열에 축구 -0001.11.30 572
24947 [월드컵] 메시의 우승 한풀이…그 곁에는 '일등 공신' 디마리아 축구 -0001.11.30 576
24946 [월드컵] 메시 제쳤지만 '판정패'…득점왕 오르고도 웃지 못한 음바페 축구 -0001.11.30 569
24945 [월드컵] 아르헨, 프랑스 잡고 36년 만의 우승…메시 '골든볼' 영예(종합2보) 축구 -0001.11.30 548
24944 [월드컵] '사우디 쇼크'로 시작한 아르헨, 승부차기 승리로 해피 엔딩 축구 -0001.11.30 633
24943 [월드컵] 메시 드디어 세계 정상에…아르헨, 프랑스 잡고 36년 만의 우승(종합) 축구 -0001.11.30 593
24942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저주 깼지만…2연패 문턱에서 무너진 프랑스 축구 -0001.11.30 572
24941 [월드컵 전적] 아르헨티나 3-3 <승부차기 4-2> 프랑스 축구 -0001.11.30 643
24940 [1보] 메시 드디어 월드컵 정상에…아르헨, 프랑스 잡고 36년만의 우승 축구 -0001.11.30 675
24939 [월드컵] "결승전에 틀어달라"…피파, 젤렌스키 영상 상영 거절 축구 -0001.11.30 585
24938 [월드컵] 잉글랜드 사우스게이트 감독, 유로 2024까지 대표팀 맡는다(종합) 축구 -0001.11.30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