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부심 모두 여성…'92년 역사' 월드컵 첫 기록

[영상] 주·부심 모두 여성…'92년 역사' 월드컵 첫 기록

링크핫 0 288 -0001.11.30 00:00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3uzONUsjrxI

(서울=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경기의 주심과 부심이 모두 여성으로 꾸려지는 새로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스테파니 프라파르(39·프랑스) 심판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독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독일 4-2 승)에서 휘슬을 불어 남자 월드컵 본선 경기에 나선 '최초의 여성 주심'이 됐습니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92년의 역사를 지닌 남자 월드컵에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맡은 건 처음입니다.

주심뿐 아니라 부심 두 명도 여성 심판이 맡았습니다.

브라질의 네우사 백 심판, 멕시코 카렌 디아스 심판이 프라파르 심판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섰습니다.

또 다른 여성 심판 캐스린 네즈빗(미국)은 같은 경기에서 오프사이드 비디오판독(VAR) 임무를 맡았습니다.

FIFA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심판을 기용하기로 했고, 총 6명(주심 3명·부심 3명)이 심판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라파르를 비롯해 살리마 무칸상가(르완다), 야마시타 요시다(일본) 심판이 주심으로 뽑혔고, 백, 디아스, 네즈빗 심판은 부심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제작 : 공병설·이혜란>

<영상 : 로이터>

[영상] 주·부심 모두 여성…


Comments

번호   제목
23949 [프로배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0001.11.30 191
23948 [프로배구 전적] 2일 농구&배구 -0001.11.30 169
23947 '이정현 19점' 프로농구 캐롯, '2위 대결'서 현대모비스에 신승 농구&배구 -0001.11.30 184
23946 김소니아 20점…여자농구 신한은행, KB에 27점 차 대승 농구&배구 -0001.11.30 169
23945 [프로농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0001.11.30 194
23944 [프로농구 원주전적] DB 65-62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170
23943 [여자농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0001.11.30 165
23942 [여자농구 청주전적] 신한은행 78-51 KB 농구&배구 -0001.11.30 177
23941 [프로농구 울산전적] 캐롯 75-74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0001.11.30 188
23940 [월드컵] '아르헨과 16강' 호주 선수들 "누구도 우리 승리 예상치 않지만" 축구 -0001.11.30 235
23939 [월드컵] 뱅크샐러드, '포르투갈전 결과 맞히면 무료 유전자검사' 이벤트 축구 -0001.11.30 301
23938 [월드컵] '아랍권 유일' 모로코 16강행에 아랍 전역 '들썩' 축구 -0001.11.30 281
23937 [저녁잇슈] 2022년 12월 2일 금요일 축구 -0001.11.30 296
23936 [영상] 황소 황희찬 '회복세', 모래바람 일으켜 16강 기적 선봉 서나? 축구 -0001.11.30 275
23935 골프존뉴딘그룹, 서울 강남구서 지역사회 연말 봉사 활동 골프 -0001.11.30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