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내년 11월 도쿄돔서 개막…4개국 참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내년 11월 도쿄돔서 개막…4개국 참가

링크핫 0 738 -0001.11.30 00:00
2017년 1회 APBC에서 준우승한 한국야구대표팀
2017년 1회 APBC에서 준우승한 한국야구대표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아시아 프로야구 유망주들의 경연장인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이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KBO 사무국은 내년 11월 16∼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APBC에 한국, 일본, 대만, 호주 4개 나라가 참가한다고 16일 알렸다.

네 팀은 풀리그로 순위를 정해 1·2위는 결승전, 3·4위는 3위 결정전을 각각 치른다.

APBC는 24세 이하 각 나라 프로리그 젊은 선수들에게 국가대항전 출전 기회를 주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2017년 출범했다.

초대 대회 때 김하성(현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구창모(NC 다이노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등이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다. 한국은 당시 일본, 대만과 경쟁해 일본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각 나라는 24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또는 프로 입단 3년차 이하 선수와 와일드카드 3명 등 총 26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4877 러시아인 농구 유망주, 태국 야외 농구코트서 감전사 농구&배구 -0001.11.30 351
24876 [길따라 멋따라] 우리가 몰랐던 사우디…수영장서 히잡 벗고 월드컵 응원 축구 -0001.11.30 578
24875 FIFA "클럽 월드컵, 2025년부터 32개 팀 참가…4년마다 개최" 축구 -0001.11.30 561
24874 [월드컵] '결승 복귀' 여지 사라진 벤제마…SNS에 "관심 없다" 글 올려 축구 -0001.11.30 571
24873 프로야구 NC, 구창모와 최대 7년 132억원에 비FA 다년 계약 야구 -0001.11.30 717
24872 [월드컵] 결승 이틀 전인데…프랑스 대표팀서 최소 5명 감기 증상 축구 -0001.11.30 559
24871 박효준, MLB 애틀랜타에 새 둥지…오프시즌 두 번째 이적 야구 -0001.11.30 720
24870 [월드컵] 스페인의 마지막 우승멤버 부스케츠, 국가대표 은퇴 축구 -0001.11.30 573
24869 MLB 화이트삭스, 구단 사상 최고액으로 외야수 베닌텐디 영입 야구 -0001.11.30 738
24868 ◇오늘의 카타르 월드컵(17일) 축구 -0001.11.30 566
24867 '4연속 트리플크라운' 레오 "웨이트 훈련 효과…블로킹 좋아져" 농구&배구 -0001.11.30 320
24866 伊 세리에A '아이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53세로 별세 축구 -0001.11.30 532
24865 팀 승리에도 뿔난 석진욱 감독 "베테랑, 준비 안 되면 안 쓸 것" 농구&배구 -0001.11.30 316
24864 OK금융그룹 레오, V리그 최초 4연속 트리플크라운…KB손보 완파(종합) 농구&배구 -0001.11.30 286
24863 [프로배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001.11.30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