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강백호, 한화와 계약할 듯 "마지막 조율 남은 상태"

프로야구 FA 강백호, 한화와 계약할 듯 "마지막 조율 남은 상태"

링크핫 0 188 2025.11.21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인터뷰하는 강백호
인터뷰하는 강백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가 한화 이글스와 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 관계자는 20일 "구단은 어젯밤 강백호를 만나 FA 계약을 제안했다"며 "최종 계약까지는 마지막 조율이 남은 상태"라고 밝혔다.

강백호는 올겨울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꼽힌다.

2018년 kt wiz에 입단한 강백호는 2021시즌까지 매서운 타격 실력을 자랑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2022년부터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을 거듭했으나 한화는 강백호가 가진 타격 실력을 높게 평가하고 과감한 베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강백호는 당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 스카우트 대상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한화와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이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340 [프로배구 전적] 26일 농구&배구 2025.11.27 192
62339 '쿠쿠레야, 야말 삭제' 첼시, 10명 뛴 바르셀로나 3-0 완파(종합) 축구 2025.11.27 177
62338 프로야구 KIA, FA 박찬호 보상선수로 두산 투수 홍민규 지명 야구 2025.11.27 169
62337 7연패 탈출 앞장 육서영·임명옥, 여오현 감독대행에 승리 선물 농구&배구 2025.11.27 204
62336 '7연승 고공비행' 대한항공, 명가 재건하나…사령탑 헤난 시대 농구&배구 2025.11.27 184
62335 '영원한 리베로' 여오현 IBK 감독대행의 기분좋은 사령탑 데뷔전 농구&배구 2025.11.27 185
62334 FIFA 랭킹 1~4위 월드컵 4강 가야 대결…한국 포트2 확정 축구 2025.11.27 177
62333 잘 풀리면 남아공, 자칫하면 노르웨이…홍명보호 명운 곧 판가름 축구 2025.11.27 179
62332 개성고 강영은, '이영민 타격상' 수상…타율 0.491 야구 2025.11.27 167
62331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5.11.27 195
62330 FIFA 랭킹 1~4위 월드컵 4강 가야 대결…한국 포트2 확정(종합) 축구 2025.11.27 169
62329 KBO, 윈터 미팅 개최…주제는 지속 가능한 1천만 관중 기반 조성 야구 2025.11.27 171
62328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 기업은행, 흥국생명 꺾고 7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2025.11.27 197
62327 불혹 노경은의 '효심 패스트볼'…"아버지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야구 2025.11.27 170
62326 네일, KIA와 3년째 동행…총액 200만달러에 재계약 야구 2025.11.27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