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링크핫 0 151 2025.11.26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건웅
김건웅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투수 임성준, 도재현과 내야수 김건웅을 방출했다.

SSG는 25일 "임성준, 도재현, 김건웅에게 방출 의사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성준과 도재현은 1군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하고 SSG를 떠났다.

김건웅은 2023년 5월 2일 인천 kt wiz전에서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고,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295 부리람전 앞둔 울산 노상래 "주말 제주전이 중요…만반의 준비" 축구 2025.11.26 161
62294 이정후, 일구회 특별공로상…롯데 박찬형은 의지노력상 야구 2025.11.26 147
62293 배길태 3대3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농구&배구 2025.11.26 177
62292 [프로배구 전적] 25일 농구&배구 2025.11.26 192
62291 MLB 진출 노리는 이마이 "챔피언 다저스를 쓰러뜨리고 싶다" 야구 2025.11.26 140
열람중 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야구 2025.11.26 152
62289 세종시의원 "중앙공원 파크골프장 시장 지시사항…정치적 행위" 골프 2025.11.26 145
62288 천안시, 국가대표 선수단 대상 축구역사박물관 유물 기증 홍보 축구 2025.11.26 156
62287 프로야구 삼성, 외국인 선수 후라도·디아즈와 재계약 야구 2025.11.26 138
62286 대전 한화이글스 불꽃쇼 5만명 운집 예상…3개다리 전면통제 야구 2025.11.25 140
62285 도로공사 '거침없이 10연승' 도전…여오현 대행 IBK 연패 끊을까 농구&배구 2025.11.25 201
62284 토트넘 갈뻔한 아스널 에제, 북런던 더비서 해트트릭 폭발 축구 2025.11.25 157
62283 KPGA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스컵, 27일까지 베트남서 개최 골프 2025.11.25 156
62282 [여자농구 중간순위] 24일 농구&배구 2025.11.25 186
62281 [여자농구 용인전적] 하나은행 76-64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5.11.25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