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 주심에 이탈리아 출신 오르사토 심판

[월드컵]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 주심에 이탈리아 출신 오르사토 심판

링크핫 0 240 -0001.11.30 00:00
오르사토 심판
오르사토 심판

[로이터=연합뉴스]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 주심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다니엘레 오르사토(47) 심판을 배정했다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19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오르사토 심판은 오는 21일 새벽 1시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경기를 관장한다.

2010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으로 활약해온 오르사토 심판은 큰 대회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비디오판독 심판을 맡았고,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결승전을 주심으로 관장했다.

지난해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에서는 3경기에 참여했다.

AP 통신은 오르사토 심판을 두고 "현시대 가장 높은 명성을 가진 심판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597 8타 줄인 노승열,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7위로 도약 골프 -0001.11.30 480
22596 김효주, LPGA 시즌 최종전 2R 2위…선두 리디아 고와는 5타 차 골프 -0001.11.30 476
22595 [Why요?] 축구장 잔디에 줄무늬 모양은 왜 있을까? 축구 -0001.11.30 244
22594 [영상] 290조원 쏟아부었다…중동 부자 나라가 월드컵에 집착하는 이유 축구 -0001.11.30 237
22593 [월드컵] "손흥민만으론 안 될걸"…광란의 향우회 펼쳐진 가나 숙소 축구 -0001.11.30 242
22592 [월드컵] '손흥민 몸 상태 등 훈련내용 함구령'…돌다리도 두드리는 벤투 축구 -0001.11.30 251
22591 [월드컵] '디테일·일관성'으로 빚은 4년…벤투호, 카타르서도 통할까 축구 -0001.11.30 253
22590 [월드컵] 벤투호, 21일 '결전지' 조별리그 경기장 답사…개막일엔 휴식 축구 -0001.11.30 235
열람중 [월드컵]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 주심에 이탈리아 출신 오르사토 심판 축구 -0001.11.30 241
22588 [월드컵] 벤투호 3번째 생일파티…주인공은 '벤투 오른팔' 세르지우 코치 축구 -0001.11.30 234
22587 [월드컵] 벤투호 '맏형' 김태환 "매일 아침 어떻게 발전할지 되물어요" 축구 -0001.11.30 257
22586 [월드컵] 첫 월드컵 앞둔 김문환 "故 조진호 감독님 말씀 떠올라" 축구 -0001.11.30 242
22585 맨유, '구단 비난' 호날두에 대응…"계약 위반으로 제소할 듯"(종합) 축구 -0001.11.30 248
22584 [월드컵] 경기장 주위 맥주 판매, 개막 이틀 앞두고 '금지' 축구 -0001.11.30 220
22583 맨유, '구단 비난' 호날두에 대응 시작…내년 1월 방출 등 검토 축구 -0001.11.30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