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손용준·문정빈, 일본 주니치 2군 캠프서 훈련

프로야구 LG 손용준·문정빈, 일본 주니치 2군 캠프서 훈련

링크핫 0 158 2025.11.22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 2군 캠프에 참가한 LG 선수들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 2군 캠프에 참가한 LG 선수들

LG 문정빈(왼쪽에서 두 번째)과 손용준(왼쪽에서 세 번째)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5)과 문정빈(22)이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 2군 마무리 캠프 일정을 마친 뒤 귀국했다.

LG 구단은 21일 "두 선수는 1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린 주니치 2군 마무리 캠프에서 주니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뒤 20일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전했다.

문정빈은 "일본 선수들의 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고, 손용준은 "훈련 강도가 높았지만, 코치진의 개별적인 지도로 기술 훈련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280 김포 특수학교 옆에 파크골프장 조성…학부모 반발 골프 2025.11.25 151
62279 프로야구 키움 이원석 현역 은퇴…"그라운드 섰던 21년 큰 행복" 야구 2025.11.25 143
62278 프로농구 SK 다니엘 "양우혁·김건하, 제가 계속 이길래요" 농구&배구 2025.11.25 203
62277 프로야구 키움, 마무리 캠프 종료…설종진 감독 "훈련량 늘려" 야구 2025.11.25 134
62276 메시 전인미답 1천300 공격포인트…마이애미 MLS PO 동부 결승행 축구 2025.11.25 154
62275 우상 류현진 따라 MVP까지…'4관왕' 폰세, KBO리그 '최고의 별' 야구 2025.11.25 148
62274 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에 승리…이이지마 34점 폭발 농구&배구 2025.11.25 186
62273 김해FC, 프로리그 진출 본격화…28일 구단 운영계획 시민설명회 축구 2025.11.25 179
62272 더 시에나그룹, 자선 프로암 골프 개최…박인비·유소연 등 참가 골프 2025.11.25 154
62271 돌고 돌아 5년 만에 키움으로…추재현 "진짜 1군 선수되겠다" 야구 2025.11.25 142
62270 '트로피 4개 든' 디아즈 "폰세 축하해…MVP 경쟁만으로도 영광" 야구 2025.11.25 136
62269 파주FC 초대 감독 누스 "포옛은 친구…단 컵대회서 만나면 적" 축구 2025.11.25 151
62268 'MLB 도전' 송성문 "크리스마스 전 계약? 최고의 선물 될 것" 야구 2025.11.25 143
62267 미국행 질문에 즉답 피한 폰세 "내년 목표, 딸 키우며 건강하기" 야구 2025.11.25 140
62266 야구 김민준·농구 다니엘, 스타뉴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농구&배구 2025.11.25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