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풀타임' 헨트, 앤트워프에 0-2 패…리그 2경기 무승

'홍현석 풀타임' 헨트, 앤트워프에 0-2 패…리그 2경기 무승

링크핫 0 680 -0001.11.30 00:00
앤트워프와의 경기에 출전한 홍현석
앤트워프와의 경기에 출전한 홍현석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벨기에 프로축구 헨트에서 뛰는 미드필더 홍현석(24)이 풀타임 활약을 이어갔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홍현석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의 보사윌스타디온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의 2022-2023 주필러 프로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헨트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오스트리아 LASK 린츠에서 이번 시즌 초반인 지난해 8월 헨트로 이적한 홍현석은 이후 팀이 치른 리그 16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하며 4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1골 2도움, 벨기에컵에서 2골을 포함해 공식전 전체 공격 포인트는 총 7골 4도움이다.

이날은 팀이 앤트워프에 0-2로 완패한 탓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지난 라운드 스탕다르 리에주와 0-0으로 비긴 데 이어 리그 2경기에서 무승(1무 1패)을 기록한 헨트는 승점 31로 5위에 자리했다.

반면 앤트워프는 최근 리그 5경기 무승(3무 2패) 이후 모처럼 승리를 따내며 승점 39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필러 리그에서는 헹크가 승점 4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생질루아즈와 앤트워프(이상 승점 39), 클뤼프 브뤼허(승점 34), 헨트가 뒤를 잇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030 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에 김승대 선임 축구 -0001.11.30 701
26029 "알면서도 못 막는 빠른 농구해야"…SK 전희철 감독의 '속공론' 농구&배구 -0001.11.30 412
26028 '9연패'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타이스, 서브 리시브 배제" 농구&배구 -0001.11.30 406
26027 아리하라, 소프트뱅크와 3년 계약하며 일본프로야구 복귀 야구 -0001.11.30 759
26026 프로야구 2년 연속 연봉 중재 신청자 없어 야구 -0001.11.30 761
26025 흥국생명 사령탑 고사한 김기중 감독 "용납할 수 없었다" 농구&배구 -0001.11.30 441
26024 MLB 도전하는 이정후에 벌써 "홈플레이트의 예술가" 극찬 야구 -0001.11.30 746
26023 K리그1 전북, '우라와 ACL 우승 주역' 하파엘 영입 축구 -0001.11.30 644
26022 김기중마저 감독직 고사…'경질 사태' 흥국생명, 총체적 난맥상 농구&배구 -0001.11.30 412
26021 연봉 10억원 돌파 유력…또 역사를 쓴 키움 이정후 야구 -0001.11.30 794
26020 부상에 울었던 공격수 한석희, K리그2 천안서 '새 출발' 축구 -0001.11.30 658
26019 요키치 16어시스트·필드골 100%…NBA 덴버, 서부 선두 수성 농구&배구 -0001.11.30 416
26018 한국체육기자연맹 세미나 개최…"골프장 건설 규제 개선해야" 골프 -0001.11.30 755
26017 "골프장 확장하려고 서류 조작"…환경단체, 사업주 경찰에 고발 골프 -0001.11.30 746
26016 '미국 오타니'라고 유쾌하게 주장하는 필립스, 에인절스와 계약 야구 -0001.11.30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