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준 안양대 총장 연임…"수도권 명문대 도약 틀 마련할 것"

박노준 안양대 총장 연임…"수도권 명문대 도약 틀 마련할 것"

링크핫 0 771 -0001.11.30 00:00

(안양=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안양대학교는 박노준 총장이 제12대 총장에 연임됐다고 28일 밝혔다.

안양대 박노준 총장
안양대 박노준 총장

[안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내년 2월 임기가 만료되는 박 총장을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박 총장은 "지난 3년간 산적한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학교를 위해 애 써준 모든 교직원께 그 공을 돌리겠다"며 "연임 2주기에는 수도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틀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1986∼1997년 OB베어스·쌍방울·해태 등 프로야구단 선수로 활약한 '야구 레전드'로, 2020년 2월 안양대 제11대 총장으로 선임돼 3년간 안양대를 이끌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5443 '축구황제' 펠레의 마지막 메시지 "사랑하고 사랑하라, 영원히" 축구 -0001.11.30 686
25442 "축구를 위해 태어났다"…별이 된 '축구황제' 펠레가 남긴 어록 축구 -0001.11.30 697
25441 '브라질 국보·세계 축구왕' 펠레, 천국의 그라운드로 떠나다 축구 -0001.11.30 697
25440 '축구황제' 펠레, 암투병 끝에 별세…향년 82세(종합) 축구 -0001.11.30 689
25439 [2보]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 별세…향년 82세 축구 -0001.11.30 689
25438 [1보] '축구황제' 펠레 별세…향년 82세 축구 -0001.11.30 701
25437 스펠맨 38점 13리바운드…선두 인삼공사, DB 꺾고 2연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97
25436 살아난 스펠맨 "내 가치,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증명하고 싶었다" 농구&배구 -0001.11.30 368
25435 흥국생명, 현대건설 홈 24연승 저지…선두 자리도 턱밑 추격 농구&배구 -0001.11.30 385
25434 '선두' 인삼공사 김상식 감독 "식스맨들 주전 이상으로 잘해줘" 농구&배구 -0001.11.30 399
25433 [프로배구 중간순위] 29일 농구&배구 -0001.11.30 378
25432 [프로배구 전적] 29일 농구&배구 -0001.11.30 386
25431 KCC 라건아, KBL 역대 5번째 1만 득점 달성…현역 최다 득점(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77
25430 신태용의 인니 '1명 퇴장' 태국과 1-1 비겨…미쓰비시컵 조 2위 축구 -0001.11.30 711
25429 [프로농구 중간순위] 29일 농구&배구 -0001.11.30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