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 유경렬 수석코치·최현 골키퍼코치 선임

K리그2 부산, 유경렬 수석코치·최현 골키퍼코치 선임

링크핫 0 474 -0001.11.30 00:00
유경렬 수석코치와 최현 골키퍼코치
유경렬 수석코치와 최현 골키퍼코치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는 유경렬 수석코치와 최현 골키퍼 코치가 팀에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유 코치는 광주FC와 FC서울에서 박진섭 현 부산 감독을 보좌한 '박진섭 사단'의 일원이다. 최근엔 전북 현대 B팀에서 코치와 감독 대행을 지냈다.

유 코치는 "감독님과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하려고 왔다. 감독님의 생각을 선수들과 코치진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현 코치는 부산 출신으로 선수 시절 부산에서 뛴 인연이 있다.

그는 "골키퍼 선수들이 팀에 도움 되고 칭찬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훈련하게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 수석코치, 최 코치와 함께 최광희 코치, 최준혁 피지컬 코치가 2023시즌 부산을 이끌며, 김치곤 코치는 B팀을 맡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4699 [프로농구 원주전적] DB 91-82 캐롯 농구&배구 -0001.11.30 253
24698 남자배구 KB손보 '케이타 그늘' 벗지 못한 니콜라와 작별 농구&배구 -0001.11.30 268
24697 LPGA 수석 합격 유해란 "한국 오니 실감…성장하는 선수 되겠다" 골프 -0001.11.30 688
24696 [월드컵] 붉은악마, 시민응원전 지원 김동연 경기지사에 감사패 축구 -0001.11.30 473
열람중 K리그2 부산, 유경렬 수석코치·최현 골키퍼코치 선임 축구 -0001.11.30 475
24694 단장 사퇴로 어수선한 SSG…팬들, 정용진 구단주 SNS에 폭풍질의 야구 -0001.11.30 631
24693 尹대통령, 축구대표팀 언급하며 "정당한 보상체계 갖춰야" 축구 -0001.11.30 475
24692 대한축구협회 "새 국가대표 감독, 내년 2월까지 선임 완료" 축구 -0001.11.30 476
24691 [월드컵]'축구황제' 펠레, 코로나19 증상 호전…퇴원은 아직 축구 -0001.11.30 481
24690 KLPGA 개막전 준우승 이소영·박현경 '베트남에서 설욕'(종합) 골프 -0001.11.30 681
24689 우즈, 아들 찰리와 우승 합작할까…17일 개막 PNC 챔피언십 출격 골프 -0001.11.30 626
24688 '덤보' 전인지, 17일부터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 골프 -0001.11.30 636
24687 프로축구 대전, 1부 승격 지휘한 이민성 감독과 재계약 축구 -0001.11.30 458
24686 NBA 득점 1위 돈치치, 38점 맹폭…댈러스, 오클라호마 제압 농구&배구 -0001.11.30 233
24685 프로골퍼 이제영 팬클럽, 어린이재단에 200만원 기탁 골프 -0001.11.30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