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가족들과 귀국…"한 게 없네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가족들과 귀국…"한 게 없네요"

링크핫 0 352 -0001.11.30 00:00
류현진 귀국
류현진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2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11.22 [email protected]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2일 가족들과 귀국했다.

류현진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 장녀인 혜성 양과 함께 입국했다.

가족과 함께 귀국하는 류현진
가족과 함께 귀국하는 류현진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2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11.22 [email protected]

류현진은 아버지 류재천 씨 등 가족들과 인사했고, 몰려든 팬들에게 사인해준 뒤 공항을 떠났다.

그는 '수고했다'는 말에 밝은 표정으로 "뭐한 게 없네요"라고 짧게 답했다.

류현진 귀국
류현진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2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11.22 [email protected]

그는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6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5.67의 성적을 거둔 뒤 지난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조기에 올해를 마감했다.

류현진은 수술 후 캐나다에서 회복과 재활 훈련에 전념했으며, 국내에서도 이를 이어간다.

귀국하는 류현진
귀국하는 류현진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2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11.22 [email protected]

당초 시즌 종료 후 귀국할 예정이었던 류현진은 지난 9월 30일 득남하면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

2018년 1월에 결혼한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고, 2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927 [월드컵] '사우디의 기적' 선봉 샤흐리 "최고의 선수 메시 이겨 기뻐" 축구 -0001.11.30 248
22926 [월드컵] 에릭센 중거리포에도…덴마크, 튀니지와 0-0 무승부 축구 -0001.11.30 240
22925 [월드컵 전적] 덴마크 0-0 튀니지 축구 -0001.11.30 216
22924 [월드컵] 우루과이, 태극전사 겨냥한 더미로 훈련?…"아무 의미 없어" 축구 -0001.11.30 223
22923 [월드컵] 사우디 '역전 드라마'에 꼬여버린 메시의 '마지막 춤' 첫 스텝(종합) 축구 -0001.11.30 199
22922 [월드컵] 우루과이전 이틀 앞둔 벤투호, '손흥민 몸개그'로 분위기 띄워 축구 -0001.11.30 207
22921 [월드컵] 아르헨티나, 충격 역전패로 우승 2순위서 6위로 미끄럼 축구 -0001.11.30 232
22920 [월드컵] "아랍의 기쁨"…'루사일의 기적'에 환호한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0001.11.30 230
22919 [월드컵] 사우디 '역전 드라마'에 꼬여버린 메시의 '마지막 춤' 첫 스텝 축구 -0001.11.30 221
22918 [월드컵] '사우디 이변'에 김진수 "아시아 국가로서 우리에 희망"(종합) 축구 -0001.11.30 240
22917 [월드컵] FIFA가 뽑은 이변들…이탈리아 꺾은 2002년 한국·1966년 북한 축구 -0001.11.30 227
22916 [월드컵] 헤딩연습 도운 손준호 "손흥민은 강한 선수…아픔 잊고 뛸 것" 축구 -0001.11.30 228
22915 [월드컵] '사우디 이변'에 김진수 "아시아 국가로서 우리에 희망" 축구 -0001.11.30 236
22914 [월드컵] 메시 PK 선제골에도…아르헨, 사우디에 1-2 '충격 역전패'(종합) 축구 -0001.11.30 247
22913 [월드컵] '무지개 완장 포기' 독일축구협회 "가치 저버린 FIFA 협박에 져" 축구 -0001.11.30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