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프로야구 SSG, 투수 임성준·도재현, 내야수 김건웅 방출

링크핫 0 149 2025.11.26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건웅
김건웅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투수 임성준, 도재현과 내야수 김건웅을 방출했다.

SSG는 25일 "임성준, 도재현, 김건웅에게 방출 의사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성준과 도재현은 1군 무대를 한 번도 밟지 못하고 SSG를 떠났다.

김건웅은 2023년 5월 2일 인천 kt wiz전에서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고,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325 다시 무적 신분 됐지만…고효준 "송진우 선배 최고령 기록 향해" 야구 2025.11.27 160
62324 K리그1 울산, ACLE 5차전서 부리람과 0-0 무승부 '헛심 공방' 축구 2025.11.27 156
62323 프로야구 NC, 농협경제지주와 한국농협 백미밥 기부 야구 2025.11.27 149
62322 [AFC축구 전적] 울산 0-0 부리람 축구 2025.11.27 185
62321 K리그2 인천,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축구 2025.11.27 160
62320 故 이용일 총재대행 가족, KBO 창립 관련 문서 등 약 650점 기증 야구 2025.11.27 157
62319 '첫 1부 도전' 이랜드 vs '4년 만의 복귀' 성남, K리그2 준PO 격돌 축구 2025.11.27 170
62318 '레드카드' 호날두, 월드컵 첫 경기 출전 가능…"징계 유예" 축구 2025.11.27 184
62317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한국에 첫 공식 아카데미 개설 축구 2025.11.27 159
62316 '서브 명인' 러셀의 마지막 한 방…시즌 2호 트리플크라운 완성 농구&배구 2025.11.26 202
62315 '카리+자스티스 42점' 현대건설, 정관장 꺾고 2위로 도약(종합) 농구&배구 2025.11.26 211
62314 리그 1호골로 존재감 뽐낸 이강인, 2년만에 UCL 골맛 볼까 축구 2025.11.26 165
62313 '러셀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7연승 선두 질주 농구&배구 2025.11.26 213
62312 박정훈 의원, 공정거래위에 골프장 이용 표준 약관 개정 요청 골프 2025.11.26 164
62311 김현수, 3번의 FA로 255억원…KBO리그 다년 계약 총액 4위 야구 2025.11.26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