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전남, 브라질 출신 발디비아·우선지명 박태용 영입

K리그2 전남, 브라질 출신 발디비아·우선지명 박태용 영입

링크핫 0 689 -0001.11.30 00:00
전남에 입단한 발디비아(왼쪽)와 박태용.
전남에 입단한 발디비아(왼쪽)와 박태용.

[전남 드래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는 10일 브라질 공격형 미드필더 발디비아(29)와 구단 유스 출신의 중앙 미드필더 박태용(2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남 구단에 따르면 발디비아는 브라질 23세 이하(U-23) 대표로 골키퍼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펠리피 안데르송(라치오) 등과 함께 뛰며 4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고, 브라질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프로 통산 297경기에 출전해 33골을 넣었다.

박태용은 광양제철중·고를 졸업한 전남 유스 출신으로 광운대 재학 중이던 지난해 10월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소집훈련에 참여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228 [여자농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92
26227 [여자농구 청주전적] KB 85-76 하나원큐 농구&배구 -0001.11.30 375
26226 [프로배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81
26225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전 시즌 4연승…흥국생명은 페퍼 제압(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84
26224 [프로배구 전적]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88
26223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1위 허웅, 3점슛 콘테스트도 우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84
26222 올스타 MVP 하윤기 "꿈만 같고 영광…몰아주신 형들께 감사" 농구&배구 -0001.11.30 399
26221 3천여 관중 모인 프로농구 올스타전…선수들은 팬 서비스로 보답 농구&배구 -0001.11.30 375
26220 '팀 이대성',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팀 허웅' 격파…MVP 하윤기 농구&배구 -0001.11.30 382
26219 이름 무색한 '클래식 매치'…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시즌 4연승 농구&배구 -0001.11.30 353
26218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적] 팀 이대성 122-117 팀 허웅 농구&배구 -0001.11.30 426
26217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1위 허웅, 3점슛 콘테스트도 우승 농구&배구 -0001.11.30 385
26216 엠비드, 5.7초 전 결승골…NBA 필라델피아, 유타에 1점 차 신승 농구&배구 -0001.11.30 386
26215 [부고] 김정국(KBO 심판위원)씨 장인상 야구 -0001.11.30 780
26214 '한국 대표' 에드먼 "일본계 아내와 라이벌 구도가 생겼다" 야구 -0001.11.30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