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에 김승대 선임

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에 김승대 선임

링크핫 0 658 -0001.11.30 00:00
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 김승대와 부주장 하창래.
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 김승대와 부주장 하창래.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2023시즌 주장에 김승대(32)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기동 포항 감독은 "포항 유스 출신이자 베테랑으로 완숙미를 더하는 김승대를 주장으로 임명했다"며 "경기뿐 아니라 훈련장과 생활에서도 모든 선수를 하나로 아울러 응집력 있는 팀을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공격수인 김승대는 "2018년과 2019년 부주장을 해봤지만 주장은 처음"이라며 "후배들에게 밥을 더 많이 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주장에는 수비수 하창래(29)가 선임됐다.

포항 선수단은 9일 낮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 동계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043 '뜨거운 감자' 코레아, 미네소타 복귀…6년 2천496억원 FA 계약 야구 -0001.11.30 819
26042 베테랑 우완투수 쿠에토, 마이애미와 106억원 1년 계약 야구 -0001.11.30 712
26041 태국, 박항서 '라스트 댄스' 상대로…김판곤호 3-1 꺾고 결승행 축구 -0001.11.30 627
26040 9연패 끊은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포기 안 한 선수들 고맙다" 농구&배구 -0001.11.30 367
26039 농구공 놨던 LG 정인덕 "죽기 살기라는 심정으로 돌아와" 농구&배구 -0001.11.30 387
26038 한전, 풀세트 혈전 끝 9연패 탈출…'99년생 토끼띠' 임성진 펄펄 농구&배구 -0001.11.30 385
26037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0001.11.30 378
26036 원정 승률 85% 달하는 프로농구 LG…조상현 감독 "이유를 몰라" 농구&배구 -0001.11.30 356
26035 [프로배구 전적] 10일 농구&배구 -0001.11.30 390
26034 SK 속공 묶은 프로농구 LG…24점 차 대승으로 2위 수성 농구&배구 -0001.11.30 378
26033 [프로농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0001.11.30 379
26032 [프로농구 서울전적] LG 85-61 SK 농구&배구 -0001.11.30 409
26031 [프로농구 수원전적] KCC 79-60 kt 농구&배구 -0001.11.30 374
열람중 프로축구 포항, 2023시즌 주장에 김승대 선임 축구 -0001.11.30 659
26029 "알면서도 못 막는 빠른 농구해야"…SK 전희철 감독의 '속공론' 농구&배구 -0001.11.30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