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부산서 유소년 야구캠프 1차 훈련…장종훈 감독 선임

KBO, 부산서 유소년 야구캠프 1차 훈련…장종훈 감독 선임

링크핫 0 629 -0001.11.30 00:00
캠프 엠블럼
캠프 엠블럼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유소년 야구 꿈나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캠프를 진행한다.

KBO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부산 기장군에서 리틀야구 대표팀 상비군 선수 40명이 참가하는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원조 홈런왕' 장종훈 전 한화 이글스 코치를 비롯해 프로 출신 지도자들이 포지션별 코치를 맡는다.

김동수 배터리코치, 이종열 타격코치, 차명주·홍민구 투수코치, 김민우 수비코치가 각각 선임됐다.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는 전문 인력을 파견해 맞춤형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KBO는 2월 8일부터는 제주 서귀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고교 입학 예정 우수 선수로 선정한 30명을 대상으로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2차 훈련'을 진행한다.

1차 캠프 명단
1차 캠프 명단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558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0001.11.30 444
26557 [프로농구 안양전적] KGC인삼공사 91-66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465
26556 닥공 택한 우리카드 용병술…'1999년생 토끼띠' 김지한의 화답 농구&배구 -0001.11.30 457
26555 토끼띠 맹활약…우리카드 김지한 서브·인삼공사 박은진 블로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72
26554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0001.11.30 471
26553 프로축구 김천, 윤종규·조영욱 등 신병 18명 동계 훈련 합류 축구 -0001.11.30 589
26552 우리카드, OK 꺾고 3위 도약…'3연속 서브' 김지한 역전 발판 농구&배구 -0001.11.30 408
26551 프로농구 LG, KCC 잡고 4연승…20승 고지 밟으며 2위 수성 농구&배구 -0001.11.30 450
26550 NBA 워싱턴 일본인 선수 하치무라 30득점…개인 최다 득점 활약 농구&배구 -0001.11.30 450
26549 [프로농구 대구전적] 현대모비스 93-86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0001.11.30 475
26548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93-74 KCC 농구&배구 -0001.11.30 463
26547 질롱코리아, 13승으로 시즌 마감…송찬의·하재훈 활약 야구 -0001.11.30 632
26546 中 외교부장, 美 NBA 농구서 춘제 축하 화상 메시지 농구&배구 -0001.11.30 404
26545 K리그1 울산, 포르투갈서 전지훈련…애틀랜틱컵으로 기량 점검 축구 -0001.11.30 661
26544 3위 싸움 치열한 OK금융그룹·우리카드 "서브 공략이 관건" 농구&배구 -0001.11.30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