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내년 메이저 골프대회 첫 우승 후보

김주형, 내년 메이저 골프대회 첫 우승 후보

링크핫 0 716 -0001.11.30 00:00
내년 메이저대회 우승 가능성이 큰 선수로 꼽힌김주형.
내년 메이저대회 우승 가능성이 큰 선수로 꼽힌김주형.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김주형(20)이 내년에 메이저 골프대회 첫 우승을 따낼 가능성이 큰 선수 5명에 뽑혔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고도 남겠다는 경기력을 이미 보였거나, 내년에 상승세가 뚜렷해 메이저대회 왕관을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선수 5명을 선정하면서 김주형을 포함했다.

이 매체는 김주형이 아직 어리지만, 재능과 강한 정신력을 지녀 내년에 메이저대회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

김주형의 젊은 패기는 메이저대회에서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으며 프레지던츠컵에서 보인 열정과 끝내기 능력도 돋보인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그리고 올해 4개 메이저대회 우승자가 모두 20대였다는 사실도 곁들였다.

이미 메이저대회에서 3차례 준우승한 윌 잴러토리스(미국)와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는 선수로는 세계랭킹(4위)이 가장 높은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미국), 올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잠재력이 폭발한 토니 피나우(미국)도 내년에 메이저대회 첫 우승 가능성이 큰 선수로 꼽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5550 '서브로 맹폭' OK금융그룹, 선두 대한항공의 10연승 도전 저지(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45
25549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001.11.30 342
25548 적장도 놀란 서브…OK금융그룹 "선두 대한항공전 승리, 큰 의미" 농구&배구 -0001.11.30 331
25547 우루과이 수아레스, 브라질 프로축구 '승격팀' 그레미우 입단 축구 -0001.11.30 633
25546 작전타임 중 욕설 뱉은 삼성 은희석 감독 "선수들, 숨어버린다" 농구&배구 -0001.11.30 350
25545 '서브·공격도 향상' 2년 차 박승수 "조금 나아진 것 같지만…" 농구&배구 -0001.11.30 355
25544 새해에도 자신만만한 최준용 "SK 우승 가능한 이유? 바로 '나'" 농구&배구 -0001.11.30 352
25543 상위권 전진하는 프로농구 SK, 'S-더비' 3연승…워니 25점 농구&배구 -0001.11.30 351
25542 '서브로 맹폭' OK금융그룹, 선두 대한항공의 10연승 도전 저지 농구&배구 -0001.11.30 347
25541 [프로농구 고양전적] kt 90-77 캐롯 농구&배구 -0001.11.30 381
25540 [프로농구 서울전적] SK 86-67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349
25539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야스민 복귀까지 7경기서 2∼3승만" 농구&배구 -0001.11.30 362
25538 '득점 1위' 돈치치 51점 맹폭…NBA 댈러스 6연승에 서부 4위로 농구&배구 -0001.11.30 342
25537 '1부 승격' 프로축구 대전, K리그2 득점왕 유강현 영입 축구 -0001.11.30 670
25536 '전역 앞둔' 송명근·이민규, 연습경기 통해 복귀 준비 농구&배구 -0001.11.30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