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이랜드FC 수석코치에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호

프로축구 이랜드FC 수석코치에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호

링크핫 0 728 -0001.11.30 00:00
왼쪽부터 김용신, 황지환, 이호, 박충균, 정혁, 권순형 코칭스태프.
왼쪽부터 김용신, 황지환, 이호, 박충균, 정혁, 권순형 코칭스태프.

[이랜드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 수석 코치에 이호(39) 울산 현대 플레잉코치가 선임됐다.

이랜드는 1일 "이호 수석코치와 정혁 필드코치, 권순형 골키퍼코치, 황지환 피지컬코치, 김용신 전력분석관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호 수석코치는 국가대표 26경기에 뛴 미드필더 출신으로 2003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이후 러시아와 태국 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울산 플레잉코치에 선임돼 지난해 10월 은퇴 경기를 치렀다.

정혁 코치도 지난해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은퇴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축구 인생을 열게 됐다.

지난해 11월 이랜드 지휘봉을 잡은 박충균(50) 감독은 "체계적인 훈련은 물론 선수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코치진을 구성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5539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야스민 복귀까지 7경기서 2∼3승만" 농구&배구 -0001.11.30 343
25538 '득점 1위' 돈치치 51점 맹폭…NBA 댈러스 6연승에 서부 4위로 농구&배구 -0001.11.30 321
25537 '1부 승격' 프로축구 대전, K리그2 득점왕 유강현 영입 축구 -0001.11.30 661
25536 '전역 앞둔' 송명근·이민규, 연습경기 통해 복귀 준비 농구&배구 -0001.11.30 328
25535 10연승 도전하는 대한항공…OK금융그룹 "못 이길 팀은 아니다" 농구&배구 -0001.11.30 357
25534 홀란, 에버턴 상대로 리그 21호골…해 바뀌기 전 최다 골 기록 축구 -0001.11.30 632
25533 '1부 승격' 프로축구 광주, 브라질 공격수 토마스 영입 축구 -0001.11.30 672
25532 일본 야구 구리야마 감독·오타니, 입을 모아 "WBC 우승이 목표" 야구 -0001.11.30 651
25531 러시아, 아시아축구 합류 포기…"집행위서 AFC행 지지 없어" 축구 -0001.11.30 649
열람중 프로축구 이랜드FC 수석코치에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호 축구 -0001.11.30 729
25529 프로축구 제주 대표이사에 구창용 SK에너지 대외협력실장 축구 -0001.11.30 668
25528 [신년사] 구자철 KPGA 회장 "2023년은 KPGA 제2의 르네상스 될 것" 골프 -0001.11.30 745
25527 ESPN 골프 영향력 1위 미컬슨·2위 우즈…김주형은 18위 골프 -0001.11.30 741
25526 월드컵 8강전서 경고 16회 준 심판, 스페인 리그서도 경고 16회 축구 -0001.11.30 693
25525 8일 여자농구 올스타전에 팬 사인회 및 푸드 트럭 음식 판매 농구&배구 -0001.11.30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