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 헨더슨, 세계랭킹 6위로 도약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 헨더슨, 세계랭킹 6위로 도약

링크핫 0 720 -0001.11.30 00:00
브룩 헨더슨
브룩 헨더슨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에서 정상에 오른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세계랭킹을 한 계단 끌어 올렸다.

헨더슨은 23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끝난 LPGA 투어 올해 첫 대회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3승을 달성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세계랭킹 1위를 지킨 가운데 2∼5위도 넬리 코다(미국), 이민지(호주), 아타야 티띠꾼(태국), 고진영(28) 순으로 변함이 없었다.

헨더슨이 6위로 올라서면서 렉시 톰프슨(미국)이 한 계단 밀려나 7위에 자리했다.

8위는 전인지(29), 9위는 김효주(28), 10위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였다.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헨더슨에 이어 준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4계단을 끌어 올려 13위에 올랐다.

박민지(25)는 16위, 최혜진(24)은 20위, 김세영(30)은 25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667 오현규, 셀틱과 5년 계약…기성용·차두리 이어 3번째(종합) 축구 -0001.11.30 589
26666 흥국생명 김대경 대행, 올스타전서도 감독 역할 "부담 느껴" 농구&배구 -0001.11.30 362
26665 NBA '킹' 제임스와 뛸 일본 선수 하치무라 "코비 보며 농구해" 농구&배구 -0001.11.30 369
26664 NC 출신 더모디, MLB 보스턴과 마이너리그 계약 야구 -0001.11.30 619
26663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 대전시에 500만원 고향사랑기부 축구 -0001.11.30 557
26662 황희찬 "현 최고 선수는 홀란…로페테기 감독은 참 좋은 사람" 축구 -0001.11.30 522
26661 '킹' 제임스 아들도 대를 이어 전미 고교 졸업반 올스타 선정 농구&배구 -0001.11.30 380
26660 '두 아이 아빠' 람 "코비 브라이언트처럼 좋은 아빠 되고 싶다" 골프 -0001.11.30 722
26659 K리그1 전북, B팀 감독에 안대현 선임…조성환 코치로 보좌 축구 -0001.11.30 534
26658 K리그2 안산, 3부 출신 김도윤·정지용·이승민 영입 축구 -0001.11.30 532
26657 공격진 보강하는 토트넘…네덜란드 윙어 단주마 영입 임박 축구 -0001.11.30 552
26656 프로농구 SK, 28일 김건우 은퇴식 개최 농구&배구 -0001.11.30 387
26655 제임스, 전 구단 상대 40점 진기록에도…레이커스, LA 더비 패배 농구&배구 -0001.11.30 414
26654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 프로V1 볼 신제품 출시 골프 -0001.11.30 719
26653 골프존 스크린골프 투어 28일 개막전…시즌 총상금 13억원 규모 골프 -0001.11.30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