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월 서울·부산서 기록강습회…코로나19 이후 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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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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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멈췄던 기록강습회를 3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KBO는 2월 3∼5일 부산 부경대, 16∼18일 서울 건국대에서 차례로 강습회를 개최한다.

강습회에서는 KBO 공식기록원들이 야구팬들을 만나 공식기록지 작성법, 경기 규칙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부산 강습회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습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KBO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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