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김세영,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링크핫 0 159 2025.11.26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세영
김세영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세영은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가 됐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6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2020년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른 바 있다.

한국 선수로는 8위 김효주와 함께 2명이 세계 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지켰고,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일본), 이민지(호주), 찰리 헐(잉글랜드) 순으로 2∼5위를 형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 김세영에 이어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등을 기록했다.

남자 골프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없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가 38위, 24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종전 RSM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공동 4위에 오른 김시우는 지난주 66위보다 10계단 오른 56위가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375 고희진 감독의 격려…"세터 최서현은 성장 중…주눅 들지 말길" 농구&배구 2025.11.29 191
62374 '이현중 33점' 한국 남자농구, 월드컵 예선 첫 경기서 중국 격파 농구&배구 2025.11.29 174
62373 UEL 뒤흔든 태극전사들…양현준·오현규 득점포, 설영우는 도움 축구 2025.11.29 150
62372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1호 홍보대사에 김근환 해설위원 위촉 축구 2025.11.28 147
62371 '38세 218일' 루이스, 8년 만에 UCL 득점…역대 최고령 2위 축구 2025.11.28 173
62370 김원형 두산 감독 "이영하 잔류 기뻐…선발 가능성 열어두겠다" 야구 2025.11.28 156
62369 K리그1 승격 첫 관문서 고개 숙인 이랜드 감독 "내년엔 기필코" 축구 2025.11.28 156
62368 KBL, 전용 서체 '점프체'·'코트체' 출시…무료 배포 농구&배구 2025.11.28 174
62367 케이브, 두산과 재계약 실패…보류권 규정에는 서운함 표해 야구 2025.11.28 165
62366 [프로축구2부 준PO 전적] 성남 1-0 서울E 축구 2025.11.28 180
62365 [양양소식] 남대천 파크골프장 동절기 휴장…잔디 점검 골프 2025.11.28 163
62364 프로야구 두산, FA 구원 투수 이영하와 4년 최대 52억원 재계약 야구 2025.11.28 157
62363 백승호, 부상 복귀해 풀타임…버밍엄시티, 웨스트브롬과 1-1 무 축구 2025.11.28 187
62362 서울 중구, 내년 3월까지 스크린파크골프장 5곳 문 연다 골프 2025.11.28 165
62361 경남개발공사, 웅동1지구 골프장 인수대금 752억 확보 골프 2025.11.28 167